‘더 로즈: 컴 백 투 미’ 관람 포인트 3 공개! 전 세계 '블랙로즈' 극장으로 집결 중!

내일 14일부터 전국 CGV 극장에서 절찬 상영 예정이며, 전 세계 극장에서도 순차 공개된다.

독보적인 음악성을 지닌 밴드 ‘더 로즈’의 찬란한 여정을 담은 영화 〈The Rose: Come Back to Me(더 로즈: 컴 백 투 미)〉가 언론과 평단의 찬사 속에 내일 14일(토) CGV에서 단독 개봉해 글로벌 팬덤 ‘블랙로즈’를 극장으로 집결시킨 관람 포인트를 공개했다

 

#1 홍대부터 코첼라까지, 전 세계를 사로잡은 ‘더 로즈’의 음악!

 

2월 14일(토) 내일 CGV에서 단독 개봉하는 영화 〈The Rose: Come Back to Me(더 로즈: 컴 백 투 미)〉는 홍대 거리에서 코첼라까지, 전 세계를 사로잡은 인디 록 밴드 ‘더 로즈’의 찬란한 여정을 담은 다큐멘터리다. 멤버 전원이 악기 연주부터 보컬, 작사·작곡 프로듀싱까지 가능한 올라운더 아티스트가 펼치는 화려한 라이브 퍼포먼스는 물론, 미국 최대 음악 페스티벌인 코첼라 무대에 섰던 순간까지 생생하게 담았다. K-POP 시스템을 거쳐 세계 무대로 진출한 이들의 독특한 음악 여정은 영화를 보고 난 후에 자연스레 ‘더 로즈’의 음악을 찾아 듣게 만드는 마성의 매력을 자랑한다. 특히 글로벌한 팬덤 ‘블랙로즈’가 ‘더 로즈’의 열정적인 무대에 한국어 가사 떼창으로 화답하는 장면은 언어를 뛰어넘어 음악으로 소통하는 모습으로 특별한 영화적 경험을 선사한다.

 

#2 음악으로 치유받고, 치유하는 멤버들의 진심 어린 이야기

 

“Heal Together”, “음악을 통해 사람들을 치유한다”라는 메시지 아래 음악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밴드 ‘더 로즈’의 정체성은 김우성, 박도준, 이하준, 이태겸 4명의 멤버 그 자체라고 할 수 있다. 전 소속사와의 갈등, 개인적인 트라우마 등 온갖 고난과 역경에도 포기하지 않고 스스로 하나가 된 ‘더 로즈’가 전하는 치유의 메시지는 강력한 힘을 지녔다. 멤버들이 직접 찍어둔 상당한 분량의 영상과 개별 인터뷰를 통해 풀어낸 진정성 있는 이야기는 보는 이들에게 깊은 여운을 남긴다. 무대 위 화려한 모습과 대비되는 솔직한 비하인드 스토리까지 더해 점차적으로 쌓아 올린 한 편의 성장 서사는 마침내 도약한 이들의 후반부 라이브 무대와 융합되어 오직 음악으로 하나가 된 멤버들의 벅찬 감정을 폭발시킨다.

 

#3 포브스의 극찬 이끈 웰메이드 다큐멘터리

 

영화 〈더 로즈: 컴 백 투 미〉는 〈프리 철수 리(Free Chol Soo Lee)〉을 연출한 이성민(Eugene Yi) 감독과 베테랑 제작진이 의기투합한 웰메이드 다큐멘터리다. 이에 미국 매체 포브스는 “연출과 편집, 그리고 전개 속도의 조화가 훌륭한 영화. 유머러스한 장면과 감동적인 순간을 적절히 배치하여 이야기의 균형을 잘 잡아낸다”(Forbes)라며 완성도 높은 영화의 작품성에 주목했다. 전 아카데미 회장인 자넷 양은 “여러 면에서 '더 로즈'는 비틀즈를 떠올리게 한다. 그들이 하나로 뭉쳤을 때 만들어내는 합은 그야말로 마법 같다”(Janet Yang)는 후기를 전했다. 국내 언론 및 평단 또한 “창작자와 청자를 모두 위로하는 음악의 힘” (김연우 평론가), “이 영화는 K-팝의 외연 확장을 향한 찬사에 앞서, 그 구조 안에서 아티스트 본연으로 살아남기 위해 그들이 무엇을 선택하고 무엇을 포기해야 했는지 묻는다”(씨네플레이 이화정 객원기자) 등의 호평을 쏟아내고 있다.

 

눈과 귀를 사로잡는 밴드 ‘더 로즈’의 음악으로 설 연휴 극장가를 치유로 물들이는 영화 〈The Rose: Come Back to Me(더 로즈: 컴 백 투 미)〉는 내일부터 전국 CGV 극장에서 절찬 상영 예정이며, 전 세계 극장에서도 순차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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