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예나, 다채로운 콘셉트 포토 공개… 3월 11일 컴백

네 가지 버전의 비주얼로 컴백 예고, 오늘(25일) 오후 3시부터 예약 판매 시작

최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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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최예나(YENA)가 새 앨범의 무드를 담은 콘셉트 포토를 모두 공개하며 컴백 일정을 구체화했다.

최예나는 지난 24일과 25일 양일간 공식 SNS를 통해 다섯 번째 미니앨범 ‘LOVE CATCHER(러브 캐처)’의 네 가지 버전 콘셉트 포토를 순차적으로 업로드했다.

공개된 콘셉트 포토는 각기 다른 네 가지 테마로 구성되었다. 첫 번째와 두 번째 버전에서 최예나는 네온 컬러 스타일링과 화려한 비주얼, 금발 변신을 통해 유니크한 분위기를 선보였다. 이어 공개된 세 번째 포토에서는 블랙 앤 화이트에 레드 컬러 포인트를 더한 의상과 단발 스타일링으로 변화를 주었으며, 마지막 네 번째 포토에서는 세련되고 포토제닉한 포즈로 새 앨범의 콘셉트를 시각화했다.

최예나는 오늘(25일) 오후 3시부터 새 앨범의 예약 판매를 시작하며 본격적인 컴백 프로모션에 돌입한다. 이번 신보 ‘LOVE CATCHER’는 지난해 7월 발표한 미니앨범 ‘Blooming Wings(블루밍 윙스)’ 이후 약 8개월 만에 선보이는 앨범으로, 봄바람처럼 다가온 사랑에 대한 다양한 감정을 음악적으로 담아냈다. 최예나는 그간 쌓아온 음악적 스펙트럼을 바탕으로 이번 앨범에서도 자신만의 색깔을 보여줄 예정이다.

최예나의 다섯 번째 미니앨범 ‘LOVE CATCHER’는 오는 3월 11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정식 발매된다.

영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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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인간만이 줄 수 있는 영화적 쾌감을 위해 과감히 뛰어든, '호프' 조인성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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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프〉 배우 조인성 인터뷰는 1부로부터 이어집니다. 가상의 존재를 상상하며 연기하는 게 큰 도전이었을 텐데요. 특히 후반부 성기가 거대한 외계 지성체와 대면했을 때, 눈알을 굴리며 보여준 미세한 표정 연기가 인상적이었는데요. 연기 비하인드가 궁금합니다. 사실 액션도 중요했지만, 다른 신들을 만들어놓는 것도 어려웠어요. 원래 리액션이 제일 중요하잖아요. 예를 들면 〈밀수〉(2023)에서 권상사 가 등장했을 때, 저는 한 게 없어요. 그런데 김혜수 선배가 어떤 반응이냐에 따라서 이쪽의 인물이 살아나는 거죠. 그래서 〈호프〉에서도 크리처를 본 리액션이 굉장히 중요했어요. 그래야 크리처가 사니까요. 그 장면은 본능적으로 한 건데 감독님이 되게 좋아하셨어요. 성기의 외형을 보면 미국 서부극이 떠오르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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