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d your next favorite work.

주지훈, 하지원, 오정세, 나나, 차주영 '클라이맥스' 시청 포인트 3 전격 공개!

대한민국 최고의 자리에 서기 위해 권력의 카르텔에 뛰어든 검사 방태섭과 그를 둘러싼 이들의 치열한 생존극.

디즈니+의 〈클라이맥스〉가 바로 오늘, 3월 16일(월) 첫 공개와 함께 단 한 순간도 눈을 뗄 수 없는 치명적인 시청 포인트를 공개해 눈길을 끈다.

 

#1. 대한민국 최고 정상에 서기 위한 욕망의 전면전!

검사, 재벌, 연예계까지 얽힌 거대한 권력 카르텔의 치명적인 스토리!

 

바로 오늘 16일(월) 디즈니+에서 공개되는 〈 클라이맥스〉는 대한민국 최고의 자리에 서기 위해 권력의 카르텔에 뛰어든 검사 방태섭과 그를 둘러싼 이들의 치열한 생존극이다. 〈클라이맥스〉 가 벌써부터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는 이유는 검사, 재벌, 연예계까지 얽힌 거대한 권력 구조 속에서 펼쳐지는 욕망의 전면전과 예측할 수 없는 치명적인 스토리 때문이다. 더 높은 곳을 향해 질주하는 검사 ‘방태섭’(주지훈)을 중심으로, 각자의 욕망과 이해관계로 움직이는 인물들은 서로를 이용하고 견제하며 팽팽한 심리전을 펼친다. 한 번 발을 들인 순간 빠져나올 수 없는 권력의 게임 속에서 판을 뒤흔드는 인물들의 선택은 매회 긴장감을 고조시킨다. 여기에 치밀한 심리 묘사와 밀도 높은 연출력으로 감각을 인정받아온 이지원 감독이 이번 작품을 통해 첫 시리즈 연출에 도전해 기대를 더한다. 인물 간 욕망과 권력의 흐름을 정교하게 설계한 이지원 감독과 신예슬 작가의 탄탄한 서사는 과연 이 거대한 소용돌이의 끝에서 누가 마지막까지 정상에 서게 될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2. 믿고 보는 배우들의 강렬한 연기 시너지!

주지훈 X 하지원 X 나나 X 오정세 X 그리고 차주영의 욕망으로 얽힌 관계성!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는 두 번째 시청 포인트는 믿고 보는 배우들이 완성한 압도적인 연기 시너지다. 먼저 주지훈은 권력의 정점을 향해 폭주하는 검사 ‘방태섭’ 역을 맡아 냉철한 야망과 인간적인 갈등 사이를 오가는 입체적인 캐릭터를 선보인다. 여기에 하지원은 한때 최고의 스타였지만 흔들리는 위치에 서게 된 톱배우 ‘추상아’의 불안과 욕망을 섬세하게 그려내며 서사의 중심을 단단히 잡는다. ‘방태섭’의 은밀한 그림자 정보원 ‘황정원’ 역의 나나는 권력의 이면을 오가며 수많은 비밀을 쥔 인물의 차가운 카리스마로 극의 긴장감을 더한다. 또한 재벌가 후계 전쟁의 중심에 선 ‘권종욱’ 역의 오정세는 욕망과 계산이 뒤엉킨 인물을 입체적으로 그려내며 극의 갈등 구조를 촘촘하게 만든다. 마지막으로 모든 권력의 흐름을 읽는 실세 ‘이양미’ 역의 차주영은 우아함 뒤에 숨겨진 치밀한 야망을 드러내며 강렬한 존재감을 발산할 예정이다. 이처럼 각기 다른 욕망을 지닌 인물들의 얽히고설킨 관계성과 배우들의 강렬한 연기 시너지는 〈클라이맥스〉의 몰입도를 한층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3. “타락하는 만큼 더 높은 곳으로, 갈망하는 만큼 절정으로”

강렬한 멜로부터 정치 권력의 암투, 예측불허의 서스펜스까지!

 

마지막 시청 포인트는 욕망 앞에서 갈라지는 인간의 선택이 만들어낼 강렬한 서스펜스다. 〈클라이맥스〉 는 단순한 범죄 정치 드라마를 넘어 권력과 사랑, 신념과 배신 사이에서 흔들리는 인물들의 심리를 집요하게 파고든다. 권력의 정점에 가까워질수록 더욱 거세지는 욕망의 충돌은 극의 긴장감을 극대화한다. 특히 권력을 향한 야망 속에서 얽히고설킨 인물들의 관계는 강렬한 멜로적 긴장감까지 더하며 이야기의 밀도를 한층 끌어올린다. 여기에 서로를 이용하고 배신하며 끊임없이 뒤집히는 관계와 권력의 판도는 예측할 수 없는 전개를 만들어내며 몰입도를 높인다. 정치 권력 싸움의 치열함과 감정의 파고가 맞물린 드라마틱한 서사는 한순간도 눈을 뗄 수 없는 장르적 재미를 선사한다. 과연 이들 중 누가 마지막까지 정상에 서게 될지, 그리고 그 끝에서 맞이하게 될 인생의 클라이맥스는 무엇일지 궁금증을 더한다.

 

대한민국 최고 권력을 둘러싼 욕망의 절정을 그릴 〈클라이맥스〉는 바로 오늘(16일) 디즈니+에서 첫 공개되며, 이후 매주 월, 화요일 새로운 에피소드가 공개된다.

×

영화인

[인터뷰] 트랜스젠더 여성, 1%의 가능성으로 변화를 꿈꾸는 사람들, '에디 앨리스: 테이크' 김일란 감독 ②
NEWS
2026. 10. 29.

[인터뷰] 트랜스젠더 여성, 1%의 가능성으로 변화를 꿈꾸는 사람들, '에디 앨리스: 테이크' 김일란 감독 ②

※ 〈에디 앨리스: 테이크〉 김일란 감독과의 인터뷰는 첫 번째 글에서 이어집니다. ​ 제목의 ‘에디와 앨리스’ 두 사람에게 가까이 접근하면서 둘의 선택을 비교하는 효과도 생기는 것 같아요. 영화의 많은 부분에서 의도적으로 두 사람을 데칼코마니 처럼 관찰하는 게 보였어요. ​ 에디와 앨리스의 서사가 중간에 넘어가잖아요. 저는 그게 경첩처럼 생각됐어요. 딱 접으면 거의 비슷해요. 예를 들어 앨리스가 밤에 이태원을 지나 집으로 가는 과정이 있으면 에디는 낮에 이태원을 가로질러 걸어가는 거의 비슷한 구도가 나와요. 이렇게 두 사람을 프레임 안과 카메라 앞에 배치하는 데 따라 우리가 들어갈 공간이 생긴다고 생각했어요. 앨리스가 에디의 조명을 쳐주는데요.

[인터뷰] 트랜스젠더 여성, 1%의 가능성으로 변화를 꿈꾸는 사람들, '에디 앨리스: 테이크' 김일란 감독 ①
NEWS
2026. 10. 29.

[인터뷰] 트랜스젠더 여성, 1%의 가능성으로 변화를 꿈꾸는 사람들, '에디 앨리스: 테이크' 김일란 감독 ①

여탕. 어쩌면 대다수 여성들에게 친숙하고 흔한 공간이다. 카메라가 세팅되고 조명을 밝아지면 촬영이 시작된다. 탕 안에 들어간 여성의 얼굴 위로 땀인지 눈물인 지 모를 물이 흘러내린다. 우리가 보는 풍경은 그 익숙함 사이 들어 선 ‘낯선 감정들’이다. 마치 한 편의 영화같은 이 여탕 씬은 다큐멘터리 〈에디 앨리스: 테이크〉의 한 테이크다. 조명감독이자 트랜스젠더 여성인 앨리스는, 같은 트랜스젠더 여성 에디를 촬영 할 세팅을 한다. 촬영장에는 다큐멘터리를 연출자의 모습도 보인다. 용산 개발을 둘러싼 참사의 진상 규명을 그린 〈두 개의 문〉(2012)과 참사 이후 살아 남은 자들의 트라우마를 조명한 〈공동정범〉(2018)을 연출한 김일란 감독이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