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배달부 키키’ 바로 오늘 4월 8일, IMAX 프리미어 개봉! 업그레이드 포인트 BEST 3!

13살이 된 마녀 키키가 바닷가 마을에서 홀로서기에 도전하는 성장기를 그린다. 정식 개봉일은 4월 15일이다.

스튜디오 지브리 감성의 완성판 〈마녀배달부 키키〉가 오늘부터 IMAX를 통해 프리미어 개봉한다. 이와 함께 IMAX 상영을 통해서만 경험할 수 있는 업그레이드 포인트를 공개했다.

#1. 압도적 스크린으로 완성된 키키의 첫 모험!
극장에서 체험하는 하늘을 나는 감각!


 


첫 번째 업그레이드 포인트는 한층 선명해진 화질과 확장된 스크린이다. 관객들은 이번 IMAX 프리미어 개봉을 통해 압도적인 스케일로 키키의 모험을 경험할 수 있다. 푸른 하늘을 가르는 13살 초보 마녀의 비행부터 청량한 바다, 동화 같은 마을 풍경까지 한층 풍부해진 영상미가 몰입감을 극대화한다.



#2. ‘바다가 보이는 마을’의 감동을 온전히!
히사이시 조 사운드트랙, IMAX로 다시 만나다!


 


두 번째 업그레이드 포인트는 IMAX의 입체적인 사운드 시스템으로 만나는 히사이시 조의 사운드 트랙이다. ‘바다가 보이는 마을’을 비롯해 오랜 시간 사랑받아온 〈마녀배달부 키키〉의 OST들은 극장 환경에 최적화된 음향으로 재탄생한다.



#3. 확장된 스크린으로 완성된 지브리 감성
더욱 깊어진 힐링과 여운!


 


세 번째 업그레이드 포인트는 확장된 스크린과 섬세한 사운드가 완성한 감성이다. 이번 IMAX 상영은 〈마녀배달부 키키〉의 섬세한 작화를 압도적인 화질로 구현해, 작품 특유의 따뜻한 분위기와 감정선을 더욱 풍부하게 전달한다.

한편 〈마녀배달부 키키〉는 지난 4월 2일 진행된 IMAX 최초 시사회를 통해 '젠지미'(Gen Z 美) 그룹 키키(KiiiKiii)와의 특별한 만남을 성사, SNS 상에 뜨거운 반응을 모은 바 있다. 이와 함께 다양한 이벤트와 프로모션으로 관객들과의 만남을 이어가고 있어, 4월 15일 4K 리마스터링 개봉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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