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보 마녀의 배달 도전기 ‘마녀배달부 키키’ 보도스틸 10종 전격 공개!

13살이 된 마녀 키키가 바닷가 마을에서 배달 일을 시작하며 홀로서기에 도전하는 이야기다.

스튜디오 지브리 감성의 완성판 〈마녀배달부 키키〉가 보도스틸 10종을 공개했다. 〈마녀배달부 키키〉는 13살이 된 마녀 키키가 바닷가 마을에서 배달 일을 시작하며 홀로서기에 도전하는 힐링 성장기를 그린 애니메이션.


공개된 보도스틸에는 낯선 바닷가 마을에서 첫 독립을 시작한 키키와 그의 가장 가까운 친구인 고양이 지지의 모습이 담겼다. 가족의 품을 떠나 새로운 여정을 시작한 키키가 주변 이웃들의 따뜻한 도움 속에서 어려움을 극복해 나가는 과정은 관객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할 전망이다. 키키의 이웃이자 친구가 되어주는 톰보, 오소노, 우르슬라 등 주요 인물들의 모습도 함께 공개돼 눈길을 끈다. 이들은 마을의 배달부로 거듭난 키키의 성장을 돕는 인물들로, 작품의 서사에 따뜻한 온기를 더한다. 아울러 스튜디오 지브리와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 특유의 섬세한 연출과 미장센 역시 확인할 수 있어, 4K 리마스터링과 IMAX 포맷으로 더 생생하게 구현될 영상미에 대한 기대를 높인다.

한편 〈마녀배달부 키키〉는 4월 15일 정식 개봉에 앞서 4월 8일 IMAX 프리미어 개봉을 통해 관객들과 만난다. 뿐만 아니라 4월 2일에는 작품을 가장 먼저 만나볼 수 있는 IMAX 프리미어 시사회를 진행, 팬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작품의 감성이 고스란히 담긴 보도스틸을 공개한 〈마녀배달부 키키〉는 오는 4월 15일 4K 리마스터링으로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

영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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