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튜디오 지브리의 클래식 명작 〈천공의 성 라퓨타〉가 바로 내일 개봉을 앞둔 가운데, 전체 애니메이션 예매율 1위를 기록하며 스크린 귀환에 대한 관객들의 뜨거운 기대감을 입증했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1/20(화) 오전 10시 10분 기준]](https://cdn.www.cineplay.co.kr/w900/q75/article-images/2026-01-20/7f129170-840e-4204-bba3-55bc59afb0eb.png)
신비한 비행석을 가진 소녀 ‘시타’와 소년 ‘파즈’가 하늘 속 공중도시 ‘라퓨타’를 찾아 모험을 떠나는 이야기 〈천공의 성 라퓨타〉가 개봉을 하루 앞둔 1월 20일(화) 오전 10시 10분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기준 실시간 예매율 전체 애니메이션 1위를 차지하며 명작의 스크린 귀환을 알렸다.
이는 극장 티켓 프로모션 없이 기록한 순수 예매율 성과로, 10주년 기념작으로 돌아온 〈신비아파트 10주년 극장판: 한 번 더, 소환〉을 비롯해 장기 상영 중인 〈주토피아 2〉와 〈극장판 짱구는 못말려: 초화려! 작열하는 떡잎마을 댄서즈〉 등 쟁쟁한 경쟁작들을 제치며, 개봉 전부터 스튜디오 지브리 명작에 대한 국내 관객들의 압도적인 관심을 다시 한 번 증명했다.
한편, 〈천공의 성 라퓨타〉는 하늘을 향한 모험과 서정적 감성으로 전 세계 관객들에게 깊은 울림을 남긴 스튜디오 지브리의 대표작이다. 지난 광음시네마 시사회를 통해 오랜만에 극장에서 〈천공의 성 라퓨타〉를 만난 관객들은 "지금의 지브리를 있게 한 시작, 그저 경이로울 뿐"(인스타그램 que***), "극장에서 본 라퓨타 세계관은 더 웅장하고 황홀하다"(인스타그램 bak***), "1986년에 이런 영화를 만들어 내다니"(인스타그램 don***), "라퓨타는 앞으로 40년이 지나도 변함없이 감동을 주고 또 다른 세계를 경험하게 해줄 영화"(인스타그램 cha***) 등 극찬을 쏟아내며 개봉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끌어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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