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녀배달부 키키〉가 한국에 아이맥스로 상륙한다.
4월 15일 개봉을 예고한 〈마녀배달부 키키〉가 일주일 먼저 아이맥스(IMAX) 상영을 확정지었다. 4월 8일 한국 CGV 아이맥스관을 통해 관객들을 만나는 〈마녀배달부 키키〉는 13살이 된 마녀 키키가 바닷가 마을에서 배달 일로 홀로서기에 도전하는 이야기를 다룬 스튜디오 지브리의 대표작 중 하나이다.
아이맥스 프리미어 상영 발표와 함께 공개한 포스터는 콘도 요시후미 감독이 그린 풍경과 콘도 카츠야 작화감독이 그린 키키의 얼굴이 담겨 영화의 감수성을 함축적으로 전한다. 이번에 개봉하는 〈마녀배달부 키키〉는 4K 리마스터링 작업을 통해 더욱 생생한 비주얼과 사운드를 담았는데, 특히 IMAX 상영에서는 대형 스크린이 선사하는 압도적인 개방감과 한층 선명해진 화질, 공간을 가득 채우는 입체적인 사운드가 어우러져 키키의 비행을 더욱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다.
〈마녀배달부 키키〉는 오는 4월 8일 아이맥스 상영을 시작으로 4월 15일 전국 극장에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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