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처&] 넷플릭스 제패한 블랙핑크 지수…'월간남친' 글로벌 1위 등극

지수·서인국 주연 '월간남친', 공개 2주 만에 480만 시청수 돌파하며 47개국 톱10 진입. 글로벌 흥행 돌풍.

블랙핑크 지수·서인국 주연 넷플릭스 오리지널 '월간남친'[넷플릭스 투둠 제공]
블랙핑크 지수·서인국 주연 넷플릭스 오리지널 '월간남친'[넷플릭스 투둠 제공]

'월간남친', '넷플릭스 1위' 등극…'지수'·'서인국' '글로벌 흥행' 정조준

블랙핑크 '지수'와 배우 '서인국' 주연의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월간남친' 글로벌 비영어권 TV 쇼 부문 정상에 올랐다. 가상 연애 시뮬레이션이라는 신선한 소재와 압도적인 비주얼 라인업을 내세워 공개 2주 차 만에 '전 세계 47개국 톱10' 진입이라는 쾌거를 달성했다. K-로맨스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며 폭발적인 '입소문'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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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의 젠더 블라인드 연프 탄생... 웨이브 오리지널 '스탠바이미' 6월 19일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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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6. 16.

최초의 젠더 블라인드 연프 탄생... 웨이브 오리지널 '스탠바이미' 6월 19일 공개

웨이브 의 새 오리지널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스탠바이미〉가 오는 19일 첫 공개를 확정했다. 〈스탠바이미〉는 성별의 조건을 넘어 다양한 사랑의 가능성과 진짜 감정을 마주하는 과정을 담은 연애 리얼리티다. 기존 연애 예능의 익숙한 관계 구도에서 벗어나, 출연진이 마음이 움직이는 방향에 어떠한 경계도 두지 않고 서로에게 느끼는 감정에만 집중하는 서사를 그린다. 합숙 시간 속에서 교차하는 호감과 고민, 예상치 못한 마음의 변화가 주요 관전 포인트로 작용할 예정이다. 공개 확정과 함께 베일을 벗은 공식 포스터는 나란히 앉은 세 남녀의 뒷모습 위로 '우리가 사랑할 모든 가능성'이라는 카피를 배치해, 한 방향으로 고정되지 않은 관계의 확장성을 암시한다.

'기리고' 강미나, 직장인으로 돌아온다... 드라마 '내일도 출근'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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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6. 16.

'기리고' 강미나, 직장인으로 돌아온다... 드라마 '내일도 출근' 출연

강미나가 tvN 새 월화드라마 〈내일도 출근. 〉에 캐스팅되며 오피스 로맨스물로 돌아온다. 16일 소속사 스토리제이컴퍼니에 따르면, 강미나는 오는 22일 첫 방송되는 〈내일도 출근. 〉에서 강노아 역을 맡아 청춘의 현실적인 성장기를 그릴 예정이다. 〈내일도 출근. 〉은 일상적인 권태기에 시달리던 7년 차 직장인 차지윤 이 까칠한 직장 상사 강시우 와 얽히며 벌어지는 일을 그린 오피스 로맨스 드라마다. 극 중 강노아는 사랑 앞에 솔직하고 진심이지만 예상치 못한 이별을 겪으며 변화를 맞이하는 인물이다. 연애와 직장 생활 사이에서 크고 작은 성장통을 겪으며 성숙해가는 과정을 보여줄 전망이다. 앞서 강미나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호러물 〈기리고〉에서 임나리 역을 맡아 호평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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