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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년 전 전설의 무대 '퀸 락 몬트리올' 4K 아이맥스 개봉

프레디 머큐리의 열창이 4K 리마스터링으로 부활 1981년 전설적인 몬트리올 콘서트 실황 담은 '퀸 락 몬트리올' 15일 개봉!

영화 '퀸 락 몬트리올'[판씨네마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영화 '퀸 락 몬트리올'[판씨네마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1981년의 전설, 4K로 부활한 '퀸(Queen)'의 무대

역사상 가장 위대한 록 밴드 '퀸(Queen)'의 폭발적인 에너지가 스크린에 강림한다. 1981년 캐나다 몬트리올을 열광시켰던 그들의 라이브 실황이 완벽한 화질과 사운드로 재탄생했다.

전설의 귀환, '퀸 락 몬트리올' 15일 개봉 확정

전설적인 록 밴드 '퀸(Queen)'의 역사적인 무대가 '4K 리마스터링'으로 스크린에 부활한다. 배급사 판씨네마는 1981년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열린 콘서트 실황을 담은 영화 '퀸 락 몬트리올'이 오는 15일 개봉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에 개봉하는 '퀸 락 몬트리올'은 1981년 11월 24일과 25일 양일간 진행된 전설적인 공연 현장을 생생하게 담아낸 기념비적인 작품이다. '보헤미안 랩소디', '위 아 더 챔피언스' 등 '퀸(Queen)'을 대표하는 불멸의 명곡 28곡이 95분 동안 쉴 틈 없이 펼쳐진다.

오리지널 멤버들의 폭발적 에너지와 완벽한 리마스터링

작품에서는 리드 보컬 '프레디 머큐리(Freddie Mercury)'를 비롯해 기타리스트 '브라이언 메이(Brian May)', 베이시스트 '존 디콘(John Deacon)', 드러머 '로저 테일러(Roger Taylor)' 등 원년 멤버들의 압도적인 퍼포먼스를 확인할 수 있다. 연출은 '사울 스위머(Saul Swimmer)' 감독이 맡아 영상의 완성도를 극대화했다.

무엇보다 이번 상영본은 당시 무대에 올랐던 '브라이언 메이(Brian May)'와 '로저 테일러(Roger Taylor)'가 직접 검수에 참여해 '4K 리마스터링'을 진행했다는 점에서 역사적 의의가 깊다. 시각적 선명함은 물론 청각적 웅장함까지 끌어올려 실제 콘서트장에 있는 듯한 몰입감을 선사한다.

최상의 관람 환경 제공

'퀸 락 몬트리올'은 일반 상영관뿐만 아니라 '아이맥스(IMAX)', '돌비 애트모스', '광음시네마' 등 다양한 특별관에서도 상영되어 관객들에게 최상의 관람 환경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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