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와일드 씽〉에 출연하는 세 배우가 레트로 그룹으로 변신했다.
배우 강동원, 박지현, 엄태구가 혼성 그룹으로 대중 앞에 섰다. 4월 10일, 트라이앵글 공식 채널을 통해 혼성 그룹 트라이앵글의 멤버별 포스터와 신곡 티저 영상이 공개됐다. 강동원은 댄스머신 황현우, 박지현은 메인보컬 변도미, 엄태구는 폭풍래퍼 구상구라는 이름으로 포스터 속 각자의 매력을 발산했다.
이 트라이앵글은 공개를 앞둔 영화 〈와일드 씽〉에 등장하는 혼성 그룹으로, 세 배우는 영화 콘셉트에 맞춰 트라이앵글로 영화보다 먼저 관객을 만날 예정이다. 〈와일드 씽〉은 한때 가요계를 휩쓸었지만 예기치 못한 사건으로 해체한 혼성 댄스 그룹이 20여 년 만에 재기의 기회를 얻어 무대로 향하는 과정을 그린다.
6월 개봉 예정인 〈와일드 씽〉 전에 티저를 공개한 만큼 트라이앵글은 타이틀곡 'Love is'를 선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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