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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민, 韓 남성 솔로 최초 '코첼라' 입성…글로벌 무대서 신곡 최초 공개

미국 최대 음악 축제 '코첼라' 모하비 스테이지에 4월 11일·18일 양일간 출격 한국 남성 솔로 아티스트 최초 공식 라인업 합류로 독보적 글로벌 위상 입증 역대급 히트곡 메들리 및 미공개 신곡 무대 최초 공개하며 전 세계 팬덤 정조준

태민(출처=갤럭시코퍼레이션)
태민(출처=갤럭시코퍼레이션)

태민이 한국 남성 솔로 아티스트 최초로 코첼라 무대를 밟는다.

가수 태민의 소속사 갤럭시코퍼레이션은 미국 최대 규모의 음악 축제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Coachella Valley Music and Arts Festival, 이하 코첼라)'에 태민이 출연한다고 밝혔다. 태민이 무대에 오르는 시간은 오는 4월 11일과 18일(현지시간) 양일간 '코첼라'의 모하비(Mojave) 스테이지에 오후 7시 30분이다.

태민의 코첼라 진출은 한국 남성 솔로 아티스트로서 코첼라 공식 라인업에 이름을 올린 첫 사례로 화제에 올랐다. 소속사에 따르면 태민은 이번 코첼라 무대에서 히트곡 메들리를 선보일 뿐만 아니라 그간 어느 공연에서도 공개하지 않은 신곡들을 최초로 공개할 예정이다.

태민이 출연하는 '2026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은 미국 캘리포니아주 인디오에서 열리며 유튜브 공식 채널 등을 통해 전 세계에 생중계된다. 태민 외에도 빅뱅, 캣츠아이 또한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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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제영화제(BIFF)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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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10. 10.

[부산국제영화제(BIFF) 현장] "생모 잘못 아니에요" '홈시크' 쇠렌센 감독의 최초 고백… 56명 조작된 입양의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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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준호 '앨리' 국내 최초 장편 애니…2027년 7월 심해 열린다, 브래들리 쿠퍼 등 할리우드 배우진 캐스팅
NEWS
2026. 10. 10.

봉준호 '앨리' 국내 최초 장편 애니…2027년 7월 심해 열린다, 브래들리 쿠퍼 등 할리우드 배우진 캐스팅

할리우드 거물급 합류, 심해어의 경이로운 모험 세계적인 거장 '봉준호' 감독의 첫 장편 애니메이션 영화 '앨리'가 2027년 7월 국내 극장가에 상륙한다. 9일 제작사 '바른손씨앤씨'에 따르면, 이 작품은 한국 개봉에 이어 같은 달 14일 프랑스에서 개봉하며 미국 극장가에서도 순차적으로 관객을 만날 예정이다. '앨리'는 빛이 닿지 않는 바닷속 협곡에 살면서 인간 세상을 궁금해하는 심해어들의 이야기를 다룬다. 태양을 직접 보고 싶어 하고 TV 출연을 꿈꾸는 엉뚱한 아기 돼지오징어 '앨리'가 친구들과 함께 예상치 못한 거대한 모험에 휘말리는 과정을 흥미진진하게 그려낸다. 이번 신작은 '기생충'(2019)으로 아카데미를 휩쓸고 '미키 17'(2025) 개봉을 앞둔 봉 감독이 오랜 기간 구상해 온 프로젝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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