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d your next favorite work.

네이버웹툰 '수업시간그녀', 드라마로 재탄생한다... 김명준·지니·이예인 캐스팅

김명준 '소년'·지니 '그녀'·이예인 '여사친' 役… 오는 5월 공개

(왼쪽부터) 김명준, 지니, 이예인(사진제공=호기로운컴퍼니, 주식회사 에이엠에이)
(왼쪽부터) 김명준, 지니, 이예인(사진제공=호기로운컴퍼니, 주식회사 에이엠에이)

박수봉 작가의 인기 네이버웹툰 '수업시간그녀'가 실사 드라마로 제작된다.

14일 제작사 더블루스튜디오와 21스튜디오 측은 드라마 〈수업시간그녀〉에 배우 김명준, 지니, 이예인이 캐스팅을 확정 짓고 본격적인 제작에 나선다고 밝혔다.

〈수업시간그녀〉는 수업 시간마다 자꾸만 시선을 빼앗는 옆자리 여학생과, 그 감정 앞에서 서툴지만 진심 어린 변화를 겪는 한 소년의 이야기를 다룬 청춘 로맨스물이다. 드라마는 원작의 풋풋한 감성을 바탕으로 강의실, 옥상, 카페 등 익숙한 공간을 배경으로 학창 시절의 이야기를 풀어낼 예정이다. 연출은 박찬훈 감독이 맡았다.

주인공 '소년' 역에는 배우 김명준이 캐스팅됐다. 앞서 드라마 〈모범형사〉, 〈너는 나의 봄〉, 〈멜로가 체질〉 등에서 폭넓은 연기를 선보인 그는 이번 작품에서 청춘의 서툰 진심과 감정선을 연기한다.

소년의 시선을 빼앗는 '옆자리 그녀' 역은 그룹 엔믹스 출신으로 최근 영화 〈보이〉를 통해 스크린에 데뷔한 지니가 맡는다. 이와 함께 웹드라마 〈짧은 대본〉, 예능 〈여고추리반2〉 등에 출연한 이예인이 극 중 '여사친' 역으로 합류해 작품의 또 다른 감정선을 이끈다.

세 배우의 앙상블이 예상되는 드라마 〈수업시간그녀〉는 오는 5월 공개될 예정이다.

×

영화인

방탄소년단, 데뷔 첫 페루 단독 공연에 15만 운집… 경제효과 251억
NEWS
2026. 10. 12.

방탄소년단, 데뷔 첫 페루 단독 공연에 15만 운집… 경제효과 251억

그룹 방탄소년단 이 페루에서 데뷔 후 처음으로 개최한 단독 공연에 3일간 15만 명이 넘는 관객을 동원하며 관광 분야에서만 약 251억 원의 경제효과를 창출했다. 11일 소속사 빅히트 뮤직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은 지난 7일과 9~10일 페루 리마의 에스타디오 산 마르코스에서 월드투어 '아리랑 '을 열고 총 15만 1,500여 명의 관객과 호흡했다. 데뷔 이후 처음으로 페루를 찾은 멤버들은 "여러분의 열기가 정말 대단하다. 페루에 왜 이제 왔을까 싶다"고 벅찬 소감을 전했다. 특히 오는 13일 생일을 앞둔 지민은 "늘 지구 반대편에서 여러분이 크게 사랑해 주고 계시다는 사실을 잊지 않고 살아가겠다"고 진심을 전해 팬들의 열광적인 환호를 받았다.

'라라랜드' 10주년의 마법…오스카 6관왕 명작 내달 11일 귀환
NEWS
2026. 10. 12.

'라라랜드' 10주년의 마법…오스카 6관왕 명작 내달 11일 귀환

다시 울려 퍼지는 '시티 오브 스타즈', 10년의 감동 재현 오스카 6관왕에 빛나는 로맨스 뮤지컬 영화 '라라랜드'가 개봉 10주년을 기념해 다음 달 11일 극장가로 돌아온다. 12일 배급사 판씨네마는 전 세계적인 신드롬을 일으켰던 '라라랜드'의 재개봉 소식을 전하며, 다시 한번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여운을 선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라라랜드'는 꿈을 좇는 배우 지망생 '미아'('에마 스톤' 분)와 정통 재즈를 부활시키려는 피아니스트 '세바스찬'('라이언 고슬링' 분)의 열정과 사랑을 그린 작품이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