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드랜드’ 피투성이 된 김성철, 이광수에게 사지 결박 충격! 7~8회 오늘 공개!

밀수 조직의 1500억 금괴를 손에 넣은 희주(박보영)가 금을 독차지하기 위해 사투를 벌인다.

끝내 ‘우기’(김성철)가 ‘박이사’(이광수)의 손에 붙잡혔다. 바로 오늘 7~8회 공개를 앞둔 〈골드랜드〉가 죽음의 위기에 몰린 ‘우기’와 극악무도한 본성을 드러낸 ‘박이사’의 모습을 담은 8회 스틸을 공개하며 긴장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린다.

공개된 스틸은 쇠사슬로 사지가 결박 당한 채 처참하게 내던져진 ‘우기’의 충격적인 모습을 담아내며 시선을 압도한다. 얼굴과 온몸이 피로 얼룩진 채 고통 속에 놓인 ‘우기’의 모습은 그가 얼마나 처절한 폭행과 협박을 당했는지 짐작게 하는 가운데, 그런 그를 내려다보는 ‘박이사’의 서늘하고 광기 어린 눈빛은 극한의 공포를 자아낸다. 특히 금괴를 차지하기 위해서라면 사람 하나 망가뜨리는 것조차 서슴지 않는 ‘박이사’의 잔혹한 본색이 드러나며 숨 막히는 긴장감을 선사한다. 과연 ‘우기’는 이 지옥 같은 상황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지, 행방이 묘연해진 ‘희주(박보영)’는 어떤 선택으로 판을 뒤흔들게 될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제작진에 따르면 “8회에서는 금괴를 차지하기 위해 폭주하는 인물들의 욕망과 배신이 극한으로 치닫는 가운데, 죽음의 위기에 몰린 ‘희주’와 ’우기’가 살아남기 위해 어떤 행동을 하게 될지 숨 막히는 전개가 펼쳐질 예정이다. 특히 일촉즉발의 위기 속에서도 물러서지 않고 더욱 위험한 선택을 이어가는 두 인물의 행보가 충격적인 변수로 작용할 것”이라고 전해 기대감을 높인다.

이처럼 회를 거듭할수록 더욱 거세지는 욕망과 배신, 한순간도 예측할 수 없는 충격 전개로 몰입감을 폭발시키고 있는 〈골드랜드〉는 끝내 극한으로 내몰린 ‘희주’와 ‘우기’가 어떤 선택으로 살아남게 될지 궁금증을 최고조로 끌어올리며 7~8회를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한편, 〈골드랜드〉는 매주 수요일 2개의 에피소드를 공개, 총 10개의 에피소드로 전 세계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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