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규리' 자택 침입 및 끔찍한 '강도 상해' 사건 발생
배우 '김규리'의 자택에 무단 침입해 끔찍한 강도 폭행 행각을 벌인 40대 남성이 구속 기로에 놓였다.
![배우 김규리 [촬영 진연수]](https://cdn.www.cineplay.co.kr/w900/q75/article-images/2026-05-22/8bf80837-9c4d-4166-a658-9452cffbcf8c.jpg)
참변 피한 '김규리', 뼈 부러지는 고통 속 극적 탈출
22일 법조계에 따르면, '강도 상해' 혐의로 전날 체포된 40대 남성 A씨는 이날 오후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했다.
'북촌한옥마을' 자택서 벌어진 무차별 폭행
사건은 지난 20일 오후 9시경 발생했다. A씨는 서울 종로구 '북촌한옥마을'에 위치한 '김규리'의 자택에 무단으로 침입했다. 그는 금품을 요구하며 '김규리'와 자택에 함께 있던 다른 여성에게 무차별적인 폭행을 가한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뼈가 부러지는 골절상과 타박상을 입은 '김규리'는 A씨의 감시가 소홀해진 틈을 타 극적으로 집 밖으로 탈출했다. 이후 인근 행인에게 다급히 도움을 요청하며 더 큰 참변을 막을 수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묵묵부답으로 일관한 피의자, '구속 여부' 촉각
이날 오후 2시 50분경 법원에 도착한 A씨는 범행 동기와 사전 계획 여부를 묻는 취재진의 질문에 묵묵부답으로 일관하며 법정으로 향했다. A씨의 '구속 여부'는 이르면 이날 늦은 오후 결정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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