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3주년' 보이넥스트도어, 내달 8일 첫 정규 '홈' 컴백

3주년 기념 행사 '도어잔치' 개최…다음 달 8일 첫 정규앨범으로 전격 컴백

그룹 보이넥스트도어 [KOZ엔터테인먼트 제공]
그룹 보이넥스트도어 [KOZ엔터테인먼트 제공]

3년의 궤적을 넘어 '홈(HOME)'으로 향하는 '보이넥스트도어'의 거침없는 비상

그룹 '보이넥스트도어'가 데뷔 3주년이라는 기념비적인 반환점을 돌며, 마침내 첫 정규앨범으로 대중 곁에 화려하게 귀환한다.

30일 소속사 'KOZ엔터테인먼트'의 공식 발표에 따르면, 이들은 데뷔 3주년의 묵직한 소회와 함께 가요계 지각변동을 예고하는 컴백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이들은 "처음 무대에 섰던 순간의 전율이 여전히 생생한데, 벌써 3주년을 맞이했다는 사실이 경이롭다"며 "지금껏 개척해 온 궤적을 돌아보니, 앞으로 더욱 맹렬하게 질주하고 싶은 열망이 끓어오른다"고 굳은 결의를 드러냈다.

단순한 기념을 넘어 팬덤과의 결속을 다지는 행보 역시 독보적이다. '보이넥스트도어'는 지난 23일부터 데뷔 3주년 기념 오프라인 행사 '도어잔치'를 성황리에 전개하고 있다. 그룹의 정체성인 '도어(DOOR)'와 전통적인 축제 '잔치'를 교묘하게 결합한 이 명칭은, 팬덤과의 유대감을 한 차원 높은 단계로 승화시키는 강력한 매개체로 작용 중이다.

과거 2023년 5월, 데뷔 싱글 '후!(WHO!)'로 가요계에 혜성처럼 등장한 이들은 '오늘만 아이 러브 유(오늘만 I LOVE YOU)' 등 연이은 메가 히트곡을 배출하며 압도적인 존재감을 각인시킨 바 있다.

이러한 폭발적인 기세를 동력 삼아, 오는 다음 달 8일 대망의 첫 번째 정규앨범 '홈(HOME)'을 전격 발매한다. 이는 단순한 앨범 발매를 넘어, '보이넥스트도어'가 써 내려갈 새로운 음악적 연대기의 장엄한 서막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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