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총 1위' 엔비디아 젠슨 황, 유재석 만난다…'유퀴즈' 전격 출연

방한 중 세계 최초 예능 나들이…접시닦이에서 시총 1위 CEO가 된 인생 역전 스토리 공개

'AI 제왕'의 파격 행보, 전 세계 최초 예능 출격

젠슨 황 [엔비디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젠슨 황 [엔비디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접시 닦이 소년에서 '시대의 설계자'로… 카메라 앞에 선 절대 권력

세계 시가총액 1위의 왕좌를 거머쥔 엔비디아(NVIDIA)의 수장, '젠슨 황' 최고경영자(CEO)가 전 세계 최초로 한국 예능 마이크를 잡는다.

tvN은 2일, 그가 간판 토크쇼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에 전격 출연해 국민 MC 유재석과 조우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글로벌 IT 생태계를 쥐락펴락하는 거물이 국내는 물론 해외를 통틀어 예능 프로그램에 얼굴을 비추는 것은 전례가 없는 파격적 행보다.

오는 4일 방한을 앞둔 그는 분초를 다투는 빡빡한 일정 속에서도 '유퀴즈' 녹화장을 찾아 베일에 싸여있던 진솔한 이면을 드러낸다. 단순한 그래픽 처리 장치(GPU) 기업이었던 엔비디아를 오늘날 '생성형 인공지능(AI) 혁명'을 진두지휘하는 절대적 심장부로 탈바꿈시킨 장본인. 산업계가 그를 향해 '시대의 설계자'라는 헌사를 바치는 이유가 방송을 통해 증명될 전망이다.

CJ ENM 남승용 경영 리더는 "과거 식당에서 접시를 닦던 평범한 소년이 세계 최고 기업의 수장에 오르기까지의 치열한 생존기가 공개될 것"이라며, "'AI 시대의 흐름'을 꿰뚫는 날카로운 통찰력과 미래가 요구하는 '인재상' 등 밀도 높은 인생 철학이 펼쳐질 것"이라고 단언했다.

전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킨 '젠슨 황'의 생생한 육성은 이달 중 전파를 탄다.

영화인

플레이브, 버추얼 아이돌 최초 인천문학경기장 입성…첫 월드투어 '킵 잇 매닉'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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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6.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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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러 퀸 사마라 위빙의 귀환…'레디 오어 낫: 죽음의 숨바꼭질' 7월 1일 한국 개봉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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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6.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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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디 오어 낫: 죽음의 숨바꼭질〉이 한국 상륙을 확정했다. 〈레디 오어 낫: 죽음의 숨바꼭질〉은 2019년 〈레디 오어 낫〉의 정식 속편으로 지옥에서 돌아온 신부 그레이스가 동생 페이스와 함께 잔혹한 게임에 휘말리게 되는 블러디 액션 스릴러다. 사마라 위빙이 그레이스로 다시 돌아오고, 〈프리키 데스 데이〉의 캐서린 뉴튼이 동생 페이스로 합류했다. 〈레디 오어 낫: 죽음의 숨바꼭질〉은 7월 1일 개봉을 발표하며 메인 포스터와 메인 예고편을 공개했다. 메인 포스터는 전작에서 이미 고군분투를 겪은 그레이스의 한결 여유로운 표정과 언니 못지않게 강한 아우라를 내뿜는 페이스를 중심으로 이 잔혹한 게임의 참가자들이 어우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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