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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록스서 2026 월드컵 즐긴다…FIFA 공식 허브 오픈, 가상 그라운드에 펼쳐진 48개국의 대서사시

'피파 슈퍼 축구' 등 인기 게임과 연동, 실시간 스코어 확인 및 한정판 보상 제공

'로블록스''국제축구연맹(FIFA)'의 혁신적 조우: 2026 북중미 월드컵, 가상 세계를 점령하다

피파 슈퍼 축구 [로블록스 제공]
피파 슈퍼 축구 [로블록스 제공]

가상 그라운드에 펼쳐진 48개국의 대서사시

글로벌 메타버스 플랫폼 '로블록스''국제축구연맹(FIFA)'과 손잡고 축구 팬덤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다. 11일, 로블록스는 '2026 북중미 월드컵 이벤트 허브'를 공식 출범하며 전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번 대규모 업데이트의 핵심은 공식 게임인 '피파 슈퍼 축구'의 극적인 진화에 있다. 본선 무대를 밟은 48개국 국가대표팀의 모든 선수가 메타버스 생태계에 완벽히 구현되어, 유저들은 시공간의 제약을 넘어 꿈의 플레이어들과 직접 호흡할 수 있다.

단순한 시각적 구현을 넘어선 혁신적인 시스템도 눈여겨볼 대목이다. 새롭게 축조된 '월드컵 전용 스타디움'은 압도적인 현장감을 선사하며, 유저 참여형 미션과 '한정판 플레이어 리워드'는 몰입도를 극대화한다. 특히 실제 경기 데이터와 연동되는 '실시간 스코어보드' 기능의 도입은 가상과 현실의 경계를 허물었다. 유저들은 게임 속 필드를 누비는 동시에 실제 대회의 경기 점수와 조별 랭킹을 즉각적으로 확인하는 전례 없는 편의성을 누리게 된다.

로블록스 로고[로블록스 제공]
로블록스 로고[로블록스 제공]

메타버스 생태계를 장악한 축구의 열광

이번 월드컵 프로젝트의 야심은 단일 게임에 국한되지 않는다. '로블록스'는 자사 플랫폼 내 최상위 트래픽을 자랑하는 '인기 게임 5종'에서도 월드컵 이벤트를 동시다발적으로 전개하는 초강수를 두었다. 이는 단순한 이벤트 확장을 넘어, 플랫폼 전체를 거대한 축제의 장으로 변모시키는 전략적 행보다.

전 세계 축구 팬들은 이제 북중미의 뜨거운 태양 아래서 펼쳐지는 실제 경기의 열광을 3차원 가상 공간으로 고스란히 옮겨온다. 국경과 언어의 장벽을 넘어선 글로벌 유저들은 함께 '가상 공간'을 누비며 경쟁하고 연대하는, 메타버스 시대에 걸맞은 가장 현대적이고 특별한 축구 문화를 경험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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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추석 겨냥 완료! '암살자(들)' 미스터리와 시대극 모두 잡은 주역들의 말말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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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9.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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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부인이 저격당했다. 그러나 수사 결과는 의문투성이다. “현장은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면, 누가 거짓말을 하고 있는 것일까. 영화 〈암살자 〉은 1974년 일어난 육영수 여사 피살 사건을 배경으로 당시의 사회상을 재구성한다. 대통령 저격은 실패했지만 영부인이 살해된 사건은 당시 현장에 있던 형사 박철구 , 신입기자 한영일 , 그리고 사회부 부장 김재환 의 시선으로 스크린에 옮겨졌다. 9월 8일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메가박스 코엑스점에서 열린 언론시사와 감독 허진호, 주연 배우 유해진, 박해일, 이민호가 참석한 기자간담회 현장으로 미리 만난 후기를 전한다.

'인턴' 최민식, “배우라는 직업을 하면 나이 먹는 것이 좋아져... 죽을 때까지 은퇴 안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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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9.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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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민식이 시니어 연기를 한 소감, 그리고 배우로서 나이 들어가는 소감에 대해 밝혔다. 오는 9월 16일 개봉을 앞둔 영화 〈인턴〉의 배우 최민식은 7일 오후 서울 종로구 모처에서 씨네플레이를 만나 개봉 기념 인터뷰를 진행했다. 영화 〈인턴〉은 런칭 3년 만에 패션계의 다크호스로 급부상한 ‘선우’ 의 회사에 경력 37년 차 실버 인턴 ‘기호’ 가 입사하면서 시작되는 세대도 직급도 뛰어넘는 오피스 라이프를 그린 이야기다. 이번 영화는 동명의 할리우드 영화를 원작으로 한다. 최민식이 연기한 기호 역은 연륜에서 비롯된 센스와 여유를 바탕으로 선우와의 우정을 쌓는 인물이다. 마치 기호처럼, 나이가 들어도 정체되지 않으려 부단히 노력 중이라는 최민식은 “배우라는 직업을 갖고 있으면, 나이 먹는 게 너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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