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민아 1인 2역 스릴러 '눈동자', 압도적 서스펜스 담긴 캐릭터 포스터 및 예고편 공개

쌍둥이 동생 죽음 파헤치는 서진 역 신민아의 소름 돋는 1인 2역 미스터리 열연 예고 신민아·김남희·이승룡·김영아 등 극강의 몰입감 선사할 4인 4색 캐릭터 포스터 오픈 의문의 인물 등장으로 예측 불가한 충격적 전개 기대감 고조, 오는 6월 24일 극장 상륙

〈눈동자〉 캐릭터 포스터
〈눈동자〉 캐릭터 포스터
〈눈동자〉 캐릭터 포스터
〈눈동자〉 캐릭터 포스터
〈눈동자〉 캐릭터 포스터

〈눈동자〉에서 존재감을 보여줄 배우들의 캐릭터 포스터가 공개됐다.

영화 〈눈동자〉는 6월 12일, 캐릭터 포스터 4종과 메인 예고편을 공개했다. 해당 캐릭터 포스터는 영화에서 압도적인 연기를 보여줄 배우들의 모습이 담겼다. 쌍둥이 동생의 죽음에 불안이 깊어진 서진 역 신민아, 서인의 사건을 조사하는 형사 도혁 역 김남희, 서진과 그가 찍은 사진에 집착하는 모델 현민 역 이승룡, 서진의 신변 보호를 담당하는 형사 미경 역 김영아의 모습에서 〈눈동자〉 속 긴장감을 엿볼 수 있다.

또 함께 공개한 메인 예고편은 신민아의 1인 2역 연기를 비롯해, 영화의 예측 불가한 전개가 궁금증을 가중시킨다. 특히 서진을 쫓아오는 의문의 인물이 등장하면서 영화 속 사건이 어떤 비밀을 품고 있는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눈동자〉는 오는 6월 24일 극장에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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