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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전설로 돌아온 드웨인 존슨…'스매싱 머신' 2026년 개봉

할리우드 톱스타 드웨인 존슨, 전설적 파이터 마크 커로 완벽 분해 생애 첫 골든글로브 남우주연상 후보 등극 베니 사프디 감독 단독 연출작으로 베니스국제영화제 감독상(은사자상) 거머쥐며 전 세계적 작품성 입증 1990년대 초창기 UFC와 MMA 무대 평정한 파이터의 영광과 추락, 약물 중독과의 치열한 사투 예고

〈스매싱 머신〉 1차 포스터
〈스매싱 머신〉 1차 포스터

〈스매싱 머신〉이 한국 개봉을 확정하며 1차 포스터를 공개했다.

드웨인 존슨의 압도적 연기 변신 담긴 포스터 영화 〈스매싱 머신〉은 오는 2026년 하반기, 한국 극장에서 관객들을 만난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공개한 1차 포스터는 실제 전설적인 파이터 마크 커로 변신한 드웨인 존슨의 강렬한 연기 변신이 담겨 눈길을 끈다.

UFC 전설의 사투와 특수분장의 완벽한 조화 〈스매싱 머신〉은 1990년대 초창기 UFC와 종합격투기(MMA) 세계를 평정했던 마크 커의 뜨거운 영광과 부상의 고통, 그 뒤에 숨겨진 약물 중독과의 치열한 사투를 담은 영화로 드웨인 존슨과 에밀리 블런트가 출연한다. 한국 출신의 할리우드 특수분장 아티스트 다이아나 최(Diana Y. Choi)를 비롯한 분장팀의 특수분장으로 드웨인 존슨의 연기가 한층 더 빛났고, 드웨인 존슨은 이 작품으로 생애 첫 골든글로브 남우주연상 후보에 올랐다.

베니스국제영화제 은사자상 수상 빛나는 마스터피스 또 조쉬 사프디와 함께 사프디 형제로 활동한 베니 사프디의 첫 단독 연출작으로, 베니 사프디는 이 영화로 베니스국제영화제에서 감독상에 해당하는 은사자상을 수상했다. 오는 2026년 하반기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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