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프〉 주연 삼인방의 패션 화보가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칸국제영화제 달군 주역들의 완벽한 앙상블 패션 잡지 '엘르'는 6월 19일, 영화 〈호프〉 주연 황정민, 조인성, 정호연이 촬영한 7월호 화보를 공개했다. 〈호프〉는 괴생명체가 나타나면서 초토화돼버린 마을을 배경으로 경찰과 청년들의 갈등을 그린다. 호포항의 출장소장 범석 역 황정민, 성기 역 조인성, 호포항 순경 성애 역 정호연은 각자의 매력과 서로의 케미스트리를 완벽하게 발산하며 대중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압도적 아우라 뽐낸 흑백 대비 커버 화보 공개한 커버 화보에서는 세 배우가 함께, 또 따로 아우라를 과시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검은 의상을 콘셉트로 함께 한 커버에서는 테이블을 중심으로 각자 다른 곳으로 시선을 향하는 배우들의 모습에서 긴장감을 느낄 수 있다. 한편 각자 따로 촬영한 커버 화보에서는 배우 본연의 매력을 더욱 극대화한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서로 다른 매력을 지닌 세 배우의 조화로운 호흡과 영화 속 비하인드를 담은 인터뷰는 엘르 코리아 7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지난 5월 칸국제영화제에서 공개된 영화 〈호프〉는 오는 7월 15일에 정식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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