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멀티플렉스 극장 메가박스가 걸그룹 에스파(aespa)의 첫 고척스카이돔 콘서트를 국내 극장 단독으로 생중계한다.
메가박스는 오는 8월 7일과 8일 양일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에스파의 새로운 월드 투어 ‘2026-27 에스파 라이브 투어 -싱크 : 컴플랙시티-(2026-27 aespa LIVE TOUR -SYNK : COMPLaeXITY-)’ 중 7일 첫날 공연을 라이브뷰잉을 통해 극장에서 생중계한다고 밝혔다. 에스파의 데뷔 후 첫 고척돔 입성 무대이자 새로운 월드 투어의 포문을 여는 공연인 만큼 팬들의 뜨거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번 라이브뷰잉은 메가박스 코엑스, 구의이스트폴, 목동, 상암월드컵경기장 등 총 4개 지점에서 상영된다. 특히 구의이스트폴점, 목동점, 상암월드컵경기장점 등 3곳에서는 국내 극장 최초로 ‘AI 공간음향 기술’이 적용되어 눈길을 끈다. 메가박스는 해당 기술을 통해 에스파 고유의 독보적인 세계관과 퍼포먼스를 4K의 선명한 화질과 입체적인 사운드로 구현해, 관객들에게 실제 공연장에 있는 듯한 몰입감과 차원이 다른 관람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아울러 메가박스는 이번 라이브뷰잉 관람객들을 위한 특별한 이벤트도 마련했다. 당일 관람객 전원에게는 에스파의 월드 투어 시작을 기념하는 ‘포스트카드’가 특전으로 증정된다.
라이브뷰잉 예매 및 특전 증정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메가박스 공식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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