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d your next favorite work.

여름밤 낭만 더할 '제13회 춘천영화제' 개막…한여름 밤의 시네마틱 유토피아

25일부터 나흘간 메가박스 및 공지천 일대서 개최. 53편의 다채로운 영화 상영과 무료 야외상영, 감독 GV 등 풍성한 문화 축제 예고.

춘천영화제 포스터 [춘천시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춘천영화제 포스터 [춘천시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한여름 밤의 시네마틱 유토피아, 춘천이 스크린으로 깨어난다

강원 춘천의 밤이 예술적 영감으로 요동친다. '제13회 춘천영화제'가 25일부터 28일까지 메가박스 남춘천점과 공지교 일대에서 화려한 막을 올린다. 총 53편의 엄선된 마스터피스가 관객을 맞이할 채비를 마쳤다.

핵심은 단연 '관객과의 대화(GV)'다. '인간중독', '히든 페이스'로 독보적 미학을 구축한 '김대우' 감독과 강원 출신 배우 '이재인' 특별전이 마련되어 심도 깊은 시네마 담론을 예고한다.

공지교 하천변의 '무료 야외 상영''비커밍 킴', '마틸다', '트롤'을 선보이며 한여름 밤의 낭만을 극대화한다. 청년 아티스트들의 '봄봄 라이브'와 다채로운 체험 부스는 단순 관람을 넘어선 입체적 문화 연대의 장을 완성한다.

'김미애' 문화예술과장의 언급처럼, 이는 스크린을 넘어선 시민 참여형 예술 축제다. 28일 폐막식과 함께 마무리될 이 나흘간의 여정은 춘천의 여름을 가장 완벽히 기억할 기회다.

×

영화인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 시리즈를 관통하는 명장면 & 배우들이 꼽은 최애 장면 공개!
NEWS
2026. 9. 23.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 시리즈를 관통하는 명장면 & 배우들이 꼽은 최애 장면 공개!

9년 뒤, 더 큰 욕망을 향해 폭주하는 ‘백기태’의 위태로운 여정을 그린 누아르 드라마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가 다채로운 뒷이야기를 공개하며 작품을 즐기는 색다른 재미를 전했다. 먼저 시즌1과 유사한 구도로 새롭게 재탄생한 데칼코마니 장면들에 대한 이야기가 흥미를 끈다. ‘백기태’ 가 부하에게 인간이 가져야 할 덕목 중에 가장 기본은 염치라고 말하는 장면은 시즌1에서 ‘강대일’ 에게 살벌한 경고를 날리던 장면을 떠올리게 하고, ‘장건영’ 이 ‘백기현’ 을 압박하기 위해 국밥에 소주를 나누는 자리는 시즌1에서 ‘장건영’이 검사실에서 ‘백기태’와 소주를 나누며 기싸움을 벌이던 장면을 연상시킨다. 우민호 감독은 “시청자분들이 자연스럽게 시즌1을 다시 생각하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옵세션’ 70만 관객 돌파! 뜨거운 입소문에 N차 관람 열풍!
NEWS
2026. 9. 23.

‘옵세션’ 70만 관객 돌파! 뜨거운 입소문에 N차 관람 열풍!

영화 〈옵세션〉이 누적 관객수 70만 명을 돌파하며 거침없는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옵세션〉은 9월 21일 오전 6시 20분 기준 누적 관객 수 701,713명을 기록하며 70만 고지를 넘어섰다. 뿐만 아니라 9월 15일 50만 관객을 돌파한 데 이어 60만, 그리고 70만 관객까지 차근차근 흥행 기록을 쌓아 올린 〈옵세션〉은 신작들의 공세 속에서도 굳건한 흥행세로 장기 흥행에 본격적인 시동을 걸고 있다. 특히 〈옵세션〉은 영화가 끝난 뒤에도 계속해서 이야깃거리를 남기는 작품이라는 점에서 재관람 열기를 이끌고 있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