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정아·노윤서·김선영 뭉쳤다…'언니네 산지직송3' 30일 첫선

tvN 간판 예능의 귀환. 염정아를 필두로 김선영, 노윤서가 합류해 새로운 어촌 리얼리티를 선보인다.

'언니네 산지직송3' tvN 제공
'언니네 산지직송3' tvN 제공

어촌 리얼리티의 진화, '언니네 산지직송3'가 제시하는 새로운 패러다임

tvN의 대표 어촌 리얼리티 예능 '언니네 산지직송'이 세 번째 시즌으로 돌아온다. 오는 30일 오후 8시 40분 첫 방송을 확정 지으며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지난 2024년 첫선을 보인 '언니네 산지직송'은 단순한 관찰 예능을 넘어선 생생한 노동과 '제철 먹거리'의 매력으로 대중의 큰 사랑을 받았다. 시즌2와 스핀오프 프로그램의 연이은 성공은 해당 시리즈가 구축한 탄탄한 시청층을 입증한다.

이번 시즌의 가장 큰 관전 포인트는 파격적인 '캐스팅 라인업'이다. 시리즈의 든든한 중심인 배우 '염정아'를 필두로, 명품 연기를 선보이는 '김선영', 떠오르는 신예 '강유석', 그리고 독보적인 매력의 '노윤서'가 새롭게 합류해 프로그램의 규모를 키웠다.

제작진은 "새롭게 합류한 3인의 멤버가 원조 멤버 '염정아'와 빚어내는 '예상 밖의 시너지'가 압권"이라며 "이들의 신선한 호흡이 시즌3만의 차별화된 재미를 완성했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거친 바다를 배경으로 펼쳐질 네 배우의 진솔한 노동기와 앙상블이 예능계에 어떠한 반향을 일으킬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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