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d your next favorite work.

김혜수 앞에서 다리 꼰 막내 잡도리하는 김지훈ㅋㅋㅋ

×

영화인

NEWS
2026. 9. 14.

"내가 절대 만들 수 없는 영화", '가능한 사랑'을 향한 두기봉 심사위원의 고백!

올해 베니스국제영화제에서 은사자상 을 수상한 이창동 감독에게 트로피를 건넨 사람은 바로 홍콩의 두기봉 감독이다. 그는 올해 경쟁부문 심사위원이었다. 시상자 두기봉 감독은 “현재 아시아 최고의 감독은 이창동”이라는 말을 언제나 입에 달고 살았던 사람이기도 하다. 이번에도 앞서 심사위원으로서의 심사 소감을 얘기하며 〈가능한 사랑〉에 대해 “나는 이런 영화를 절대 만들 수 없다”고 했는데, 이 또한 예전부터 그가 이창동 감독 영화에 대해 늘 하던 멘트였다. 두 감독은 지난해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이창동X두기봉: 감정의 대가, 액션의 대가, 서로를 말하다’라는 대담을 나눌 예정이었는데, 안타깝게도 태풍의 영향으로 홍콩 첵랍콕공항이 폐쇄되면서 일정이 취소된 바 있다.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베니스에서 전해 온 수상 후 Q&A 공개!
NEWS
2026. 9. 14.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베니스에서 전해 온 수상 후 Q&A 공개!

〈가능한 사랑〉이 제83회 베니스국제영화제에서 은사자상 을 수상하며 첫 영화제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창동 감독이 시상식과 기자회견을 마친 직후, 토론토로 출발하기 앞서, 24년 만의 베니스국제영화제와 은사자장 수상에 대한 소회와 의미, 한국의 팬들에게 전하는 인사를 보내왔다. [이창동 감독 제83회 베니스국제영화제 시상식 후 간단 Q&A]Q. 24년 만에 찾은 베니스 영화제에서 은사자상 을 수상한 소감 말씀 부탁드립니다. 이렇게 은사자상을 타게 됐는데요. 매우 기쁘고 감사합니다. 황금 사자가 아니어서 실망하는 분들도 계신데 저는 이걸로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