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쿠팡플레이가 2026년 오리지널 시리즈 라인업을 공개했다.
쿠팡플레이는 13일 오후 보도자료를 통해 2026년 콘텐츠 라인업을 공개했다. 쿠팡플레이는 하이틴, 블랙코미디, 청춘 활극 등, 다양한 장르를 통해 더 신선하고 강력한 세계관으로 '쿠플 오리지널' 시리즈 라인업을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올해 쿠팡플레이 오리지널 시리즈의 화력을 견인할 최고의 기대작은 단연 블랙코미디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가 꼽힌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배우 김혜수와 조여정, 김지훈, 김재철이 주연을 맡아 대체 불가한 시너지를 예고한 가운데, 〈오징어 게임〉으로 글로벌 신드롬을 일으킨 황동혁 감독이 쇼러너로 참여했다는 소식만으로도 이미 하반기 최고의 화제작으로 등극했다.
여기에 4월에는 김향기, 차학연 주연의 하이틴 시리즈 〈로맨스의 절댓값〉이 현실과 상상이 교차하는 유쾌한 로맨스로 포문을 열 예정이며, 쿠팡플레이 역대 최고 흥행 기록을 쓴 배두나 주연의 〈가족계획〉 시즌 2와 충청도 사투리 열풍을 일으켰던 〈소년시대〉 시즌 2가 무대를 수산고로 옮겨 한층 확장된 세계관으로 돌아온다.
자세한 쿠팡플레이 오리지널 콘텐츠 공개 세부 일정 및 내용은 추후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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