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동혁 감독 참여 드라마부터 '소년시대' 귀환까지...쿠팡플레이, 2026년 드라마 라인업 공개

배두나 주연의 〈가족계획〉 시즌 2, 하이틴 시리즈 〈로맨스의 절댓값〉 등으로 장르 다양화

쿠팡플레이 2026년 콘텐츠 라인업
쿠팡플레이 2026년 콘텐츠 라인업

쿠팡플레이가 2026년 오리지널 시리즈 라인업을 공개했다.

쿠팡플레이는 13일 오후 보도자료를 통해 2026년 콘텐츠 라인업을 공개했다. 쿠팡플레이는 하이틴, 블랙코미디, 청춘 활극 등, 다양한 장르를 통해 더 신선하고 강력한 세계관으로 '쿠플 오리지널' 시리즈 라인업을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올해 쿠팡플레이 오리지널 시리즈의 화력을 견인할 최고의 기대작은 단연 블랙코미디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가 꼽힌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배우 김혜수와 조여정, 김지훈, 김재철이 주연을 맡아 대체 불가한 시너지를 예고한 가운데, 〈오징어 게임〉으로 글로벌 신드롬을 일으킨 황동혁 감독이 쇼러너로 참여했다는 소식만으로도 이미 하반기 최고의 화제작으로 등극했다.

여기에 4월에는 김향기, 차학연 주연의 하이틴 시리즈 〈로맨스의 절댓값〉이 현실과 상상이 교차하는 유쾌한 로맨스로 포문을 열 예정이며, 쿠팡플레이 역대 최고 흥행 기록을 쓴 배두나 주연의 〈가족계획〉 시즌 2와 충청도 사투리 열풍을 일으켰던 〈소년시대〉 시즌 2가 무대를 수산고로 옮겨 한층 확장된 세계관으로 돌아온다.

자세한 쿠팡플레이 오리지널 콘텐츠 공개 세부 일정 및 내용은 추후 공개된다.

영화인

실패조차 경험이다! 현업 전문가에게 배우는 영상 창작의 기회 ‘캐논 시네마 캠프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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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8. 19.

실패조차 경험이다! 현업 전문가에게 배우는 영상 창작의 기회 ‘캐논 시네마 캠프 2026’

물을 주고 햇볕을 쬐어줘야 꽃이 핀다. 아끼는 마음으로 살피지 않으면 과실이 맺지 않는다. 산업도 마찬가지다. 지금 당장이 어렵더라도 꾸준히 물을 주는 노력이 없다면, 앞으로의 봄날을 기대하기 어렵다. 그런 점에서 카메라 산업의 선두주자 중 한 명인 캐논이 발 벗고 나선 ‘캐논 시네마 캠프 2026’은 분명 특기할 만한 활동이다. 지난 7월 27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된 ‘캐논 시네마 캠프 2026’는 캐논코리아 중심이 돼 이론부터 현장 실습까지, 30명의 참가자가 5일간 전문가와 함께 여섯 편의 영화를 만드는 자리였다. 이 과정에서 참가자는 영상 제작 과정을 아우르는 경험과 현업인의 노하우를 얻고, 캐논 코리아는 실질적인 이용자의 경험과 영상 생태계 파악을 할 수 있었다.

김혜자 '여전히 찬란하게' 9년 만의 귀환… 60년 기다린 재회 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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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8. 19.

김혜자 '여전히 찬란하게' 9년 만의 귀환… 60년 기다린 재회 포착

시간을 관통하는 묵직한 서사, 거장의 연기 내공이 폭발하다올해로 연기 인생 65주년이라는 금자탑을 쌓아 올린 대배우 '김혜자'가 마침내 스크린으로 돌아온다. 배급사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는 19일, 그의 주연작인 영화 '여전히 찬란하게'가 오는 10월 관객과 만난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는 2017년 개봉한 '길' 이후 무려 9년 만의 행보로, 한국 영화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영화 '여전히 찬란하게'는 주인공 순옥이 인생의 가장 눈부셨던 순간을 공유한 단짝 친구와 60년 만에 재회하며 겪게 되는 파동을 밀도 있게 그려낸다. '김혜자'는 가슴 깊은 곳에 특별한 우정을 간직한 채 살아온 순옥 역을 맡아, 1961년 데뷔 이래 축적해 온 65년의 압도적 연기 내공을 유감없이 발휘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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