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간을 달리는 소녀〉가 관객들의 몰입을 더할 특수관으로 돌아온다.
애니메이션 〈시간을 달리는 소녀〉(이하 〈시달소〉)는 영화 탄생 20주년을 맞아 오는 9월 한국 극장가에 다시 상륙한다. 〈시달소〉는 호소다 마모루 감독이 연출한 작품으로, 우연히 타임 리프 능력을 얻게 된 소녀 마코토가 시간을 되돌리며 변화하는 일상과 그 속에 싹트는 서툰 감정을 다뤄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에 4K 리마스터링 버전으로 개봉하는 〈시달소〉는 4DX 버전으로도 찾아올 예정이다.
선명한 화질로 복원한 4K 리마스터링 버전과 함께 관객을 만나는 〈시달소〉 4DX 버전은 국내 첫선을 보이기에 처음 보는 신규 관객이나 그동안 〈시달소〉를 사랑했던 팬들 모두에게 즐거운 선물이 될 것으로 보인다. 9월 개봉을 앞두고 공개한 티저 포스터는 마코토가 시간을 되돌리는 순간의 역동성과 치아키, 코스케 두 친구의 모습이 담겨 관객들의 기대감을 높인다.
〈시달소〉는 오는 9월 CGV에서 단독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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