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방탄소년단(BTS) 지민이 솔로 2집을 통해 다시 한번 글로벌 음원 플랫폼에서 압도적인 파급력을 입증하고 있다.
개인 통산 5번째 4억 고지 밟은 '비 마인' 지난 7월 31일 기준, 지민의 2집 앨범 '뮤즈(MUSE)'에 수록된 '비 마인(Be Mine)'이 세계 최대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Spotify)에서 4억 스트리밍을 돌파했다. 이는 '뮤즈' 앨범 내에서 타이틀곡 'Who(후)'에 이어 두 번째로 4억 고지를 밟은 기록이자, 지민의 스포티파이 개인 프로필에 등록된 곡 중 통산 5번째 4억 스트리밍 달성 기록이다. 발매 이후 꾸준히 스트리밍 횟수를 늘려가며 후속 트랙으로서의 굳건한 존재감을 보여주고 있다.
타이틀곡 'Who'의 신기록과 '뮤즈'의 압도적 성과 '비 마인'이 수록된 앨범 '뮤즈'의 누적 스트리밍 수치는 더욱 놀랍다. 타이틀곡 'Who'는 아시안 아티스트의 협업 없는 솔로곡으로는 최초이자 유일하게 스포티파이 25억 스트리밍이라는 대기록을 달성했다. 여기에 군 입대 후 발표한 팬송 'Closer Than This(클로저 댄 디스)'가 3억 3471만, 'Smeraldo Garden Marching Band(스메랄도 가든 마칭 밴드)'가 2억 7644만 스트리밍을 기록하며 '뮤즈' 앨범의 누적 재생 수는 무려 41억 4388만 회를 넘어섰다.
신보와 구보를 가리지 않는 '지민 표 솔로곡'의 롱런 신보뿐만 아니라 이전 솔로곡들의 장기 흥행도 돋보인다. 한국 솔로 아티스트 최초로 미국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 '핫 100' 1위에 올랐던 'Like Crazy(라이크 크레이지)'는 현재 14억 7082만 스트리밍을 기록하며 15억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으며, 해당 곡의 영어 버전 역시 4억 회 이상 재생되었다. 또한 'Set Me Free Pt.2(셋 미 프리 파트 2)'가 4억 8221만 스트리밍을 돌파했다. 방탄소년단 그룹 앨범에 수록된 지민의 솔로곡 'Filter(필터)' 역시 5억 1917만 이상의 스트리밍을 유지하며 오랜 기간 사랑받고 있다.
지민은 새 앨범 '뮤즈'의 폭넓은 소비는 물론 과거 솔로곡과 팬송까지 고르게 높은 수치를 유지하며, 스포티파이 내에서 흔들림 없는 글로벌 팝스타의 입지를 확고히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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