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d your next favorite work.

서장훈·이찬원, '상속전야' MC로 첫 호흡… 상속·증여 전문가 합류해 현실적 조언, 내년 1월 출격

tvN STORY 새 상속 솔루션 예능, 가족의 비극을 막는 '혈연 자본' 컨설팅

'상속전야'를 진행하는 서장훈(왼쪽), 이찬원 [SM C&C, 그레이스이엔엠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상속전야'를 진행하는 서장훈(왼쪽), 이찬원 [SM C&C, 그레이스이엔엠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가족의 비극을 막는 '혈연 자본' 컨설팅… 냉철한 이성과 따뜻한 공감의 시너지

냉혹한 현실과 인간적인 위로가 교차하는 새로운 차원의 솔루션 프로그램이 탄생한다. 방송인 '서장훈'과 가수 '이찬원'이 내년 1월 방영을 앞둔 tvN 스토리(STORY)의 신규 예능 프로그램 '상속전야'(가제)의 공동 MC로 전격 발탁되었다.

이 프로그램이 관통하는 핵심 주제는 현대 사회에서 가장 현실적이고 치열한 화두인 '상속'이다. '상속전야'는 부의 이전 과정에서 빚어지는 가족 간의 파열음을 예리하게 해부하고, 의뢰인에게 가장 합리적이고 실질적인 해답을 제시하는 '솔루션 예능'을 표방한다. 단순한 관찰 예능을 넘어, 금기시되던 가족 내 자본 갈등을 수면 위로 끌어올린다는 점에서 궤를 달리한다.

무엇보다 두 진행자의 상반된 캐릭터 조합이 빚어낼 시너지가 관전 포인트다. '서장훈'은 특유의 예리한 통찰력과 객관적인 '팩트 폭격'으로 의뢰인의 상황을 냉정하게 진단한다. 반면, '이찬원'은 갈등의 중심에 선 이들의 상처를 보듬는 '따뜻한 공감' 능력을 발휘하며 프로그램의 감정적 균형을 철저히 맞출 예정이다. 두 사람이 한 프로그램에서 호흡을 맞추는 것은 이번이 최초다.

여기에 최고 권위의 '상속 및 증여 전문가' 군단이 합세해 전문성을 극대화한다. 이들은 복잡한 법리적 해석부터 세무 팁까지, 현실에 즉각 적용 가능한 밀도 높은 조언을 제공하며 프로그램의 신뢰도를 한층 끌어올린다.

×

영화인

[OTT 별점] 디즈니+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 씨네플레이 기자 별점
NEWS
2026. 9. 17.

[OTT 별점] 디즈니+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 씨네플레이 기자 별점

[OTT 별점] ​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의 시즌2가 지난 9월 9일을 시작으로 4회까지 공개됐습니다.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는 9년 뒤, 더 큰 욕망을 향해 폭주하는 ‘백기태’의 위태로운 여정을 그린 누아르 드라마인데요.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가 5, 6회만을 남겨놓고 있는 가운데, 씨네플레이 주성철 편집장이 지금까지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를 감상한 후기를 전합니다.

최민식·한소희 '인턴', 천만 영화 '오디세이' 잡았다… 개봉 첫날 6만 1위
NEWS
2026. 9. 17.

최민식·한소희 '인턴', 천만 영화 '오디세이' 잡았다… 개봉 첫날 6만 1위

세대 초월 앙상블의 힘, 극장가 지각변동 일으키다 대한민국 영화계의 거목 '최민식'과 대세 배우 '한소희'가 빚어낸 세대 초월 앙상블이 극장가의 판도를 단숨에 뒤집었다. 신작 영화 '인턴'이 개봉 첫날 6만 명이 넘는 관객을 쓸어 담으며, 장장 42일간 철옹성처럼 버티던 크리스토퍼 놀런 감독의 대작 '오디세이'를 제치고 박스오피스 왕좌를 차지했다. 17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데이터에 따르면, '인턴'은 개봉일인 전날 기준 6만 1천여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매출액 점유율 31. 5%로 압도적인 1위에 올랐다. 이는 극장가 비수기를 뚫고 이뤄낸 유의미한 성과로 평가받는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