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새록, 설인아, 연우, 한지현(왼쪽 위부터 시계방향) [tvN 제공]](https://cdn.www.cineplay.co.kr/w900/q75/article-images/2026-05-22/16d6206f-a7b7-4531-a2d1-a93aaca07d79.jpg)
'무쇠소녀단' 4인방, 빙상 위 한계 돌파를 향한 결의
여성 스타들의 한계 극복기를 리얼하게 담아내며 스포츠 예능의 새 지평을 연 tvN '무쇠소녀단'이 올 하반기 세 번째 시즌으로 귀환한다. 이번 시즌의 핵심 도전 종목은 '쇼트트랙'으로 확정됐다. 철인 3종 경기(시즌1)와 복싱(시즌2)을 거치며 증명된 이들의 불굴의 투지가 빙상 위에서 어떻게 펼쳐질지 대중의 이목이 집중된다.
'설인아'·'금새록'의 귀환, '한지현'·'연우'의 전격 합류
시즌3의 라인업은 그 어느 때보다 탄탄하다. 프로그램의 상징적 존재인 '설인아'와 시즌2의 주역 '금새록'이 다시 한번 의기투합한다. 두 사람은 지난 시즌 복싱 도전 당시 대한체육회장배 전국생활복싱대회에 출전해 나란히 금메달을 획득하는 기염을 토했다. 특히 '설인아'는 20대 최우수 선수상까지 거머쥐며 예능을 넘어선 스포츠 정신의 진정성을 입증했다.
여기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신규 멤버로 배우 '한지현'과 '연우'가 전격 합류했다. 대중에게 다채로운 매력을 각인시킨 두 사람이 기존 멤버들과 결합해 '쇼트트랙'이라는 고난도 빙상 종목을 어떻게 소화해 낼지가 이번 시즌의 최대 관전 포인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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