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싱 금메달' 설인아·금새록, '무쇠소녀단3' 쇼트트랙 도전

철인 3종과 복싱을 제패한 '무쇠소녀단'이 돌아온다. 새 멤버 한지현, 연우가 합류해 빙상 위 한계에 도전한다.

금새록, 설인아, 연우, 한지현(왼쪽 위부터 시계방향) [tvN 제공]
금새록, 설인아, 연우, 한지현(왼쪽 위부터 시계방향) [tvN 제공]

'무쇠소녀단' 4인방, 빙상 위 한계 돌파를 향한 결의

여성 스타들의 한계 극복기를 리얼하게 담아내며 스포츠 예능의 새 지평을 연 tvN '무쇠소녀단'이 올 하반기 세 번째 시즌으로 귀환한다. 이번 시즌의 핵심 도전 종목은 '쇼트트랙'으로 확정됐다. 철인 3종 경기(시즌1)와 복싱(시즌2)을 거치며 증명된 이들의 불굴의 투지가 빙상 위에서 어떻게 펼쳐질지 대중의 이목이 집중된다.

'설인아'·'금새록'의 귀환, '한지현'·'연우'의 전격 합류

시즌3의 라인업은 그 어느 때보다 탄탄하다. 프로그램의 상징적 존재인 '설인아'와 시즌2의 주역 '금새록'이 다시 한번 의기투합한다. 두 사람은 지난 시즌 복싱 도전 당시 대한체육회장배 전국생활복싱대회에 출전해 나란히 금메달을 획득하는 기염을 토했다. 특히 '설인아'는 20대 최우수 선수상까지 거머쥐며 예능을 넘어선 스포츠 정신의 진정성을 입증했다.

여기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신규 멤버로 배우 '한지현''연우'가 전격 합류했다. 대중에게 다채로운 매력을 각인시킨 두 사람이 기존 멤버들과 결합해 '쇼트트랙'이라는 고난도 빙상 종목을 어떻게 소화해 낼지가 이번 시즌의 최대 관전 포인트다.

영화인

세로형 시네마 '아버지의 집밥' 정진영X이정은X변요한 캐릭터 스틸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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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8. 20.

세로형 시네마 '아버지의 집밥' 정진영X이정은X변요한 캐릭터 스틸 공개!

공개된 캐릭터 스틸은 하나의 밥상을 마주한 ‘하응’, ‘순애’, ‘명복’의 서로 다른 표정을 포착해 눈길을 끈다. 먼저 잔뜩 심기가 불편한 표정으로 팔짱을 낀 채 밥상 앞에 앉아 있는 ‘하응’ 은 40년간 집안의 절대 권력자이자 ‘밥상 위의 폭군’으로 살아온 아버지의 면모를 단번에 보여준다. 입맛에 맞지 않는 반찬 하나도 그냥 넘어가지 않을 것 같은 못마땅한 표정은 평생 삼시세끼 집밥을 당연하게 누려온 그의 까다로운 성격을 고스란히 드러낸다. 구두 수선을 위해 쓰던 손에 난생처음 식칼을 쥐고 가족의 밥상을 직접 책임지게 된 ‘하응’이 어떤 변화를 맞게 될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순애’ 의 스틸에서는 차리기만 했던 밥상을 이제는 받아보게 된 아내의 변화가 엿보인다.

[시사 첫 반응] '옵세션' 씨네플레이 기자 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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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8. 20.

[시사 첫 반응] '옵세션' 씨네플레이 기자 별점

[시사 첫 반응]올해 최고 흥행 공포영화 1위에 오른 화제작 〈옵세션〉이 한국에서 9월 2일 개봉합니다. 영화 〈옵세션〉은 무엇이든 이루어 주는 스틱 ‘원 위시 윌로우’에 소원을 빈 그날 밤 이후, 연인이 된 두 남녀의 끔찍한 사랑을 다룬 이야기인데요. 씨네플레이 성찬얼 기자가 언론시사회에서 영화를 관람한 후기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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