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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휘브, 7개월 만에 신곡 '체리 파이' 발매… "음방 1위 정조준"

미니 2집에 미발매곡 '메이크 잇' 포함 총 5곡 수록… "공백기 동안 개인 기량·팀워크 끌어올려"

그룹 휘브 [씨제스 스튜디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그룹 휘브 [씨제스 스튜디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미니 2집 '체리 파이' 5일 전격 발매… 미발매곡 포함 총 5곡 수록

보이그룹 '휘브'가 7개월간의 긴 침묵을 깨고 가요계 정상 탈환을 선언했다. 소속사 '씨제스 스튜디오'는 5일 오후 6시, 두 번째 미니 앨범 '체리 파이'(CHERRY PIE)를 전격 발매하며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이번 신보는 지난 1월 발표한 미니 1집 '록 더 네이션'(ROCK THE NATION) 이후 약 7개월 만에 선보이는 야심작이다. 동명의 타이틀곡 '체리 파이'는 뇌리를 스치는 중독성 강한 멜로디와 감각적인 비트가 완벽한 조화를 이루며, 기존에 볼 수 없었던 이들만의 차별화된 매력을 밀도 있게 담아냈다.

앨범 구성 역시 괄목할 만하다. 타이틀곡을 필두로, 데뷔 쇼케이스 당시 선공개되어 팬덤의 폭발적인 호응을 이끌어낸 미발매곡 '메이크 잇'(Make It) 등 총 5개의 트랙이 수록됐다. 이는 한층 확장된 이들의 음악적 스펙트럼과 진일보한 프로듀싱 역량을 방증한다.

컴백을 맞이하는 멤버들의 각오 또한 남다르다. 멤버 '유건'은 "긴 공백기 동안 개개인의 음악적 기량을 극대화하기 위해 뼈를 깎는 노력을 기울였다"며 "앨범 제작 과정에서 멤버 간의 심도 있는 소통을 통해 '팀워크'가 한층 견고해졌다"고 강조했다.

이어 '하승'은 "이번 활동을 기점으로 어떤 콘셉트도 완벽히 소화하는 '팔색조'라는 타이틀을 쟁취하겠다"는 포부와 함께 "음악 방송 1위 석권은 물론, 유의미한 음원 차트 성장을 반드시 이뤄내겠다"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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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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