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인조 개편' 케플러, 31일 미니 8집 'CRACK CODE'로 컴백

7개월 만의 신보… 기대 포인트 셋

Kep1er The 8th Mini Album [CRACK CODE] Coming Soon 이미지
Kep1er The 8th Mini Album [CRACK CODE] Coming Soon 이미지

그룹 케플러(Kep1er)가 6인조 체제 재편 후 더욱 단단해진 팀워크와 함께 오는 31일 컴백한다.

케플러는 여덟 번째 미니 앨범 'CRACK CODE' 발매를 앞두고 11일부터 예약 판매를 시작하며 본격적인 컴백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이번 신보는 지난해 8월 발표한 'BUBBLE GUM' 이후 약 7개월 만으로, 새로운 체제에서 선보일 정교한 팀 컬러에 팬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첫 번째 기대 포인트는 흑백 무드를 뚫고 나오는 강렬한 비주얼이다. 지난 10일 공개된 컴백 스케줄러에서 케플러는 세련된 실루엣과 카리스마 넘치는 분위기를 드러내며 대중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흑백 무드 속에서도 6인 멤버의 조화로운 비주얼 케미스트리가 돋보였으며, 예약 판매 이미지 역시 레드와 블랙 등 강렬한 색채를 활용해 과감한 변신을 예고했다.

두 번째는 전매특허 퍼포먼스다. 케플러는 데뷔 이래 탄탄한 실력을 바탕으로 ‘퍼포먼스 특화 그룹’이라는 평을 받아왔다. 이번 앨범 'CRACK CODE'에서는 멤버 개개인의 역량을 극대화한 집중도 높은 무대를 선보일 계획이다. 6인조로 정비된 만큼 더욱 정교하고 짜임새 있는 안무 구성이 핵심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마지막으로 파워풀한 팀 컬러로 쓰는 새로운 성장 서사다. 앨범명 'CRACK CODE'는 ‘코드를 깨다’, ‘암호를 풀다’라는 의미를 담아 기존의 틀을 벗어난 역대급 반전을 암시한다. 최근 국내외 단독 투어를 통해 글로벌 팬덤을 견고히 다진 케플러는 특유의 에너제틱한 매력을 바탕으로 한층 파워풀해진 팀 서사를 이어갈 예정이다.

케플러의 여덟 번째 미니 앨범 'CRACK CODE'는 오는 31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정식 발표된다.

영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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