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국제영화제 [네이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cdn.www.cineplay.co.kr/w900/q75/article-images/2026-10-06/1400232c-b810-43ca-8f39-3f0c9e3013f5.jpg)
온오프라인 넘나드는 'BIFF' 특화 서비스 총동원
네이버가 6일 막을 올리는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의 공식 후원사로 나서며, 관람객의 온오프라인 경험을 혁신적으로 확장한다. 자사 핵심 플랫폼인 스트리밍 서비스 '치지직', 숏폼 '클립', 그리고 '네이버지도'와 '네이버페이' 역량을 집중해 입체적인 영화제 인프라를 구축했다.
가장 눈에 띄는 행보는 '치지직'의 '단독 생중계'다. 개막일인 6일 레드카펫 행사와 본식을 독점 송출하며, 오는 15일 예정된 폐막식을 포함해 야외무대인사, 오픈토크 등 영화제의 굵직한 야외 행사들을 실시간 라이브로 제공한다. 유명 스트리머들이 참여하는 '같이보기' 콘텐츠를 편성해 온라인 관람의 몰입도를 한층 끌어올린다. 또한, 7일 시그니엘 부산에서 개최되는 부일영화상의 레드카펫과 시상식 역시 '치지직'을 통해 단독으로 만나볼 수 있다.
현장의 생생한 열기는 '네이버 클립'이 책임진다. 다수의 창작자들이 부산을 직접 방문해 영화제 분위기, 상영작 심층 리뷰, 부산의 주요 명소를 조명하는 트렌디한 숏폼 콘텐츠를 쏟아낼 예정이다.
오프라인 방문객을 겨냥한 실질적인 편의와 혜택도 마련됐다. '네이버지도'는 영화제 실제 스태프들이 엄선한 부산 현지 음식점 49곳을 묶어 'BIFF 스태프 추천맛집' 탭으로 서비스한다. 해당 식당을 예약하고 방문해 리뷰를 남기는 이용자에게는 '네이버페이 포인트' 최대 4천 원을 적립해 주는 파격적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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