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드 쿤스트(왼쪽), 이동휘 [MBC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cdn.www.cineplay.co.kr/w900/q75/article-images/2026-10-06/126ac1fc-ab37-43f4-af76-6a7d7159c718.jpg)
청춘의 무대, 화려한 막을 올리다
배우 '이동휘'와 프로듀서 '코드 쿤스트'가 청춘들의 음악 축제 '2026 MBC 대학가요제'의 진행자로 나선다. MBC는 6일 두 사람을 올해 대회의 공동 MC로 확정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올해 '2026 MBC 대학가요제'는 '나의 드라마'라는 부제 아래 펼쳐지며, 치열한 예선을 뚫고 올라온 '10팀'이 본선 무대에서 격돌한다. 본선은 오는 '31일' 오후 6시 30분, 부산 국립부경대학교 대연캠퍼스 대운동장에서 화려한 막을 올린다.
심사위원단 역시 막강한 라인업을 자랑한다. 올해 음악감독으로 위촉된 펜타곤 '후이'를 필두로, 밴드 데이식스의 '영케이', 감성 보컬 '존박'과 '안신애', 트렌디한 비트메이커 '그레이'가 심사석에 앉아 대학생들의 창작곡을 냉철하고도 따뜻한 시선으로 평가한다.
경연의 열기를 더할 축하 무대 라인업도 이목을 끈다. 래퍼 '나우아임영'을 비롯해 트로트 대세 '박지현', 독보적 음색의 '권진아'와 '권은비', '이승윤', 그리고 대한민국 대표 록 밴드 'YB'가 출격해 세대와 장르를 아우르는 풍성한 공연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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