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넷플릭스 리얼리티 음악 쇼 〈유명가수에겐 히트곡이 필요해〉(이하 〈유히필〉)가 베일에 싸여있던 마지막 프로듀서 두 팀을 공개하며 화려한 6인 라인업을 완성했다.
제작사 SLL(스튜디오슬램)은 최종 프로듀서로 코드 쿤스트와 카더가든이 전격 합류한다고 발표했다. 이로써 앞서 공개된 윤종신, 넬 김종완, 자이언티, 안신애에 이어 대한민국 가요계를 대표하는 ‘히트곡 제조기’들이 모두 확정됐다.
트렌디한 비트와 짙은 감성의 만남… “TOP6의 음원 병기”

먼저 독보적인 비트와 감각적인 프로듀싱으로 힙합씬을 장악한 코드 쿤스트의 합류가 기대를 모은다. 'Wake Up', 'Good Day' 등 수많은 차트 1위 곡을 탄생시킨 그는 트렌디하면서도 중독성 강한 사운드로 TOP6에게 가장 강력한 ‘음원 병기’를 선사할 예정이다. 빈티지한 감성과 독보적인 보이스를 가진 카더가든 역시 프로듀서로 나선다. '나무', '명동콜링' 등 깊은 울림을 주는 명곡들로 사랑받는 그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참가자들의 보컬적 깊이를 끌어올리고, 〈싱어게인4〉 TOP6의 드라마틱한 서사와 만난 ‘인생 곡’을 탄생시킬 전망이다.
장르 통합 ‘히트곡 제조기’ 군단이 선사할 음악적 스펙트럼
이로써 〈유히필〉은 각 장르를 대표하는 거물급 프로듀서들이 포진한 ‘장르 통합’ 라인업을 구축하게 됐다. 노련한 스토리텔링과 발라드 감성을 지닌 윤종신을 필두로, 정교한 사운드 미학과 록 감성을 선보이는 김종완(넬), 트렌디한 감각과 독보적인 음원 파워를 자랑하는 자이언티가 중심을 잡는다. 여기에 소울풀한 감성으로 장르를 넘나드는 프로듀싱을 선보이는 안신애와 힙합 기반의 감각적인 비트 메이킹이 강점인 코드 쿤스트, 그리고 짙은 여운을 남기는 빈티지 감성의 카더가든이 합류해 완벽한 균형을 맞췄다.
제작진은 “각기 다른 색깔을 가진 프로듀서들이 TOP6와 매칭되어 만들어낼 음악적 스펙트럼은 상상 그 이상일 것”이라며, 단순한 서바이벌을 넘어 실제 음원 차트를 겨냥한 히트곡의 탄생을 자신했다. 역대급 라인업을 완성한 넷플릭스 〈유명가수에겐 히트곡이 필요해〉는 오는 2월 28일(토) 오후 5시 첫 공개를 시작으로 매주 토요일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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