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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유니버스 '놀 페스티벌' 0원 티켓 단독 개방…밤 10시 시작되는 무대

17일 킨텍스서 7시간 연속 공연, 본 공연 예매자 외 일반 관객도 무료 입장

놀유니버스 '놀 페스티벌' 애프터 파티 무료 오픈 [놀유니버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놀유니버스 '놀 페스티벌' 애프터 파티 무료 오픈 [놀유니버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장벽 허문 심야의 음악 축제, 대중과 호흡하다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브랜드 '놀유니버스'가 주최하는 대형 음악 축제 '놀 페스티벌'이 파격적인 행보로 대중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오는 17일부터 이틀간 경기 고양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본 행사의 열기를 심야까지 잇기 위해, '애프터 파티'를 전면 무료로 개방한다고 11일 공식 발표했다.

이번 페스티벌은 국내외 최정상급 아티스트들이 대거 라인업에 이름을 올려 일찍부터 화제를 모았다. 특히 17일 오후 10시부터 이튿날 오전 5시까지 장장 7시간 동안 이어지는 '심야 공연'은 세계적인 'EDM 아티스트'들이 무대를 장악하며 축제의 대미를 화려하게 장식할 예정이다.

가장 눈길을 끄는 대목은 '0원 티켓' 시스템의 전격 도입이다. 주최 측은 본 공연 티켓을 미처 구하지 못한 음악 팬들을 위해 애프터 파티 전용 무료 예매 창구를 열었다. 이는 단순히 관객 동원을 넘어, 더 많은 대중과 음악적 소통을 나누겠다는 주최 측의 확고한 철학이 반영된 결과다.

해당 무료 티켓은 공식 예매처를 통해 누구나 발급받을 수 있다. 단, 안전한 행사 진행을 위해 수용 인원에 제한을 두고 있어 정해진 수량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으므로 팬들의 치열한 '티켓팅'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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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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