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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뮤 '소문의 낙원', 전석 매진 잇는 1월 앙코르 무대 어떤 모습일까?

내년 1월 2∼3일 고양 킨텍스 개최…KSPO돔 매진 열기 잇는 초대형 앙코르

악뮤 앙코르 콘서트 포스터 [영감의 샘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악뮤 앙코르 콘서트 포스터 [영감의 샘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소문의 낙원' 감동 재현… 한층 확장된 연출과 세트리스트 예고

남매 듀오 '악뮤(AKMU)'가 전국투어의 폭발적인 성원에 힘입어 내년 초 대규모 앙코르 무대로 팬들을 다시 만난다. 공연기획사 타입커뮤니케이션은 악뮤가 내년 1월 2일부터 3일까지 양일간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제1전시장 1홀에서 전국투어 '소문의 낙원' 앙코르 공연을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앙코르 콘서트'는 지난달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돔(체조경기장)에서 화려하게 출발한 전국투어의 열기를 그대로 이어가는 특별한 자리다. 서울 공연 당시 악뮤는 독보적인 음악성과 예술적 감각이 돋보이는 무대 연출로 관객의 시선을 압도하며 '전석 매진'을 기록한 바 있다.

주최 측 관계자는 "이번 공연은 체조경기장에서 막을 올린 투어의 벅찬 감동과 여운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무대가 될 것"이라며 "기존 공연보다 한층 풍성해진 구성과 사운드로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특별한 순간을 선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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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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