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7월
KST
- <허스토리> 낮은 목소리의 세상에서 당신께 띄웁니다
- 뚱뚱해도 슈퍼히어로 될 수 있나요? 플러스사이즈 히어로 ‘페이스’ 실사영화로 제작된다
- 경계는 지우는 게 아니라 지워지는 것이다, <아직 끝나지 않았다>와 <시카리오: 데이 오브 솔다도>
- [할리우드 말말말] 스칼렛 요한슨, “톰 크루즈 여자친구 오디션 본 적 없다”
- <마녀> 김다미, 고요 속 폭풍 같은 매력
- <거룩한 분노>와 서구 여성참정권의 역사
- 이 정도면 복붙 수준! 유전자 몰빵된 할리우드 배우들의 2세
- [7월 첫째주 충무로통신] 류승범, 박정민 <타짜 3> 출연 확정
- 2018 하반기 개봉 예정 애니메이션 총정리
- 할리우드 시리즈화 가능성? <마녀> 비하인드 14
- 최근 극장가 속 눈여겨봐야 할 충무로 신예 여성 배우 4
- 내가 사랑한 영화 속 말, 말, 말
-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 어느새 10년이 지난 ‘놈’들의 추격전
- 90년대라 가능했던 김종서의 <세상 밖으로> 영화 음악
- 세상에서 제일 긴 영화는 몇 분?
- 재개봉 예정 영화 <레옹>을 둘러싼 상반된 시선들
- 비주얼도 능력도 제각각! 동서양 영화 속 '마녀' 캐릭터들
- [2018년 6월 5주차] 여전한 공룡과 슈퍼 히어로 가족의 강세, <쥬라기 월드: 폴른 킹덤> 1위 수성 성공
- 알아두면 쓸데있는 '앤트맨과 와스프' A to Z
- 고전의 향기 <카사블랑카> 속 '샴페인 칵테일'
- 지옥 속에 핀 꽃, <시카리오: 데이 오브 솔다도>의 이사벨라 모너
- 언제 볼 수 있죠? <덩케르크> 출연진의 신작들
-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MCU)의 만능키, ‘양자 영역’에 대해 알아보자
- 잔망미 폭발! ‘현실흔남’에서 영웅이 된 폴 러드 A to Z
- 이게 바로 눈호강! '존잘'배우들의 리즈시절
- <앤트맨과 와스프> 등 7월 첫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 억지 눈물 없이 감동적인 영화 5
- ‘굿 파이트’ 가장 선동적인 TV 속 여성의 분노
- 대만 영화계의 주목받는 신진 감독, 구파도 감독에 대해
- 일본의 탑 여배우 아야세 하루카의 베스트 캐릭터 5
- 일반인의 눈으로 본 슈퍼히어로 만화 '고담 센트럴'
- [할리우드 말말말]가이 피어스 “케빈 스페이시가 집적댔다”
- 웨스 앤더슨의 스톱모션애니메이션 <개들의 섬>
- 존재감 무엇? 기대했던 만큼 실망스러웠던 마블 빌런 5
- <마녀>, 박훈정 감독의 여성 캐릭터는 극복되었는가
- [7월 둘째주 충무로통신] 라미란·이성경 출연 <걸캅스> 크랭크인
- 배우·작가·래퍼, 못하는 게 없는 <앤트맨과 와스프>의 랜들 파크
- <레옹>부터 <재키>까지, 나탈리 포트만의 영화 속 캐릭터들
- 이것만은 거르자, 연인과 함께 보면 불편할 영화 19편
- <콜 미 바이 유어 네임>과 <리틀 포레스트>, 기자의 자연(?!) 덕질은 그렇게 시작됐다
- 잘생긴 줄만 알았다고? 연출도 잘하는 감독 조지 클루니의 작품 5
- 깨끗한 미소가 인상적인 배우, 사카구치 켄타로 이모저모
- 작지만 강하다, 앤트맨 시리즈의 음악
- 22살 생일 맞은 부천영화제, 놓쳐선 안되는 특별한 포인트!
- 14년 만에 나온 속편 <인크레더블 2> 보기 전 <인크레더블>을 먼저 봐야 하는 이유
- [2018년 7월 1주차]개미와 말벌의 박스오피스 정복!<앤트맨과 와스프> 1위 데뷔
- <여고괴담>부터 <속닥속닥>까지, 한국 학원 공포물 계보
- 부천판타스틱국제영화제 프로그래머가 고른 절대 놓치면 안될 올해의 추천작 12편
- 김은숙이 선택한 남자 이병헌의 로맨스 가득한 얼굴 5
- 휴가 땐 어디로 떠날까? 전국 각 지역을 배경으로 한 영화 7
- 복수의 심판대에 오른 남자의 이야기, <킬링 디어>
- <번지점프를 하다>와 새싹비빔밥, 왜 젓가락은 'ㅅ' 받침인데 숟가락은 'ㄷ' 받침일까
- 당당하게 민낯 공개한 여성 배우들, 그 이유는?
- 리메이크 바라는 한국 공포영화들
- <마당을 나온 암탉> 제작진이 6년만에 선보이는 신작, <언더독>은 어떤 영화?
- BIFAN 개막식을 이끈 임지연·최민호
- <스카이스크래퍼> 등 7월 둘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 북미에서 흥행, 국내에서 폭망한 할리우드 코미디 영화 5
- 짧아서 더 인상적인! 픽사, 디즈니 단편 애니메이션
- 2018년 하반기 외화 기대작 10편
- 그때의 청춘스타가 지금의 배우로, <비트>의 정우성과 김성수 감독의 메가토크
- 멀리 내다보며 쉬어가기, <대관람차>의 백재호·이희섭 감독과 배우 강두
- 무더위에도 ‘전석 매진’ 달성한 BIFAN 인기작 5
- “호러가 나를 선택했다” ‘부천 초이스: 장편’ 심사위원 바바라 크램튼
- 부천을 찾은 세 여성 영화인이 말하는 장르영화는?
- “나는 에너지가 많은 사람” <킬러, 그녀> 강지영
- <아쿠아맨>으로 DC는 반격할 수 있을까?
- [할리우드 말말말]<콜 미 바이 유어 네임> 속편 제작 가능성 있다
- '도리'를 꺾은 애니메이션은? 역대 애니메이션 오프닝 스코어 TOP 20
- <변산>이 기성세대의 영화에 머문 이유
- <오 루시!>, 여기가 아닌 다른 곳을 꿈꾸는 이에게
- 없으면 서운한 감초 캐릭터, 마블 히어로들의 친구들
- 혼자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즐기는 이들이 모인 온라인 카페 '나홀로 Bifan' 회원들을 만나다
- [7월 셋째주 충무로통신] 부천국제영화제에서 '북한영화'를 만나다
- 전설적인 밴드 뮤지션을 그린 영화 10
- 존재만으로 충분한 여성, <세 친구> 밋지 페어원 감독
- “나만의 새로운 활로를 만들고 싶다” <오늘도 평화로운> 백승기 감독
- 휴가 땐 어디로 떠날까? 전 세계 여행지를 배경으로 한 영화 7편
- 디즈니·픽사 애니메이션 캐릭터로 ‘어벤져스’를 만든다면 누굴 영입할까?
- <인크레더블 2> 상영관에 ‘발작 유발 경고’ 경고 표시한 이유?
- ‘월드컵 동화’ 쓴 크로아티아, 영화 속 진짜 아름다운 크로아티아를 만나다
- 스포주의! ‘소설’주의!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에서 타노스가 ‘삭제’시킨 캐릭터 10인의 부활 가설
- 홍콩영화 키드의 호러 코미디 <귀신온천여관> 린관후이 감독, 배우 장팅후
- 부천에서 발견한 4편의 영화, <잠식> <칼+심장> <거주자> <바이러스 트로피칼>
- 2018년 트렌드, ‘1980년대 복고’를 대표하는 팝을 가장 담아낸 <레디 플레이어 원>
-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드웨인 존슨 & 앤트맨 이긴 괴물 가족! <몬스터 호텔 3> 1위 데뷔
- 액션의 상징 첩보 영화 시리즈 속 남성 스파이들
- 부제가 스포일러? 영화 제목의 부제들, 유형별로 살펴보자
- 보지 말고 감각하라! BIFAN이 주목하는 가장 최신의 VR 영화들
- 톰 아저씨 22년 수난사, 미션 임파서블 복습하기
- 극한의 밀실 체험, <백색밀실> 폴 라시드 감독·배우 쇼나 맥도날드
- 홍상수 감독의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 속 애증의 소주
- 출연했다 하면 3편 이상! 시리즈 장인들은 누구?
- 대단한 노력이 아닌 내 자리를 지키는 작은 노력의 소중함에 대한 영화 <빅 식>
- 2018년 개봉 예정 충무로 기대작 20편 ①
- 화려한 캐스팅의 <호텔 아르테미스>, 배우들을 알렸던 대표 캐릭터는?
- 2018년 개봉 예정 충무로 기대작 20편 ②
- 기예르모 델 토로 감독님, 이래도 안 볼 테야? <호랑이는 겁이 없지> 이사 로페즈 감독
- 한 소녀의 성공신화, 그리고 폭력의 양상 <시크릿 슈퍼스타>
- 에미상 후보 지명으로 본 넷플릭스 드라마
- 보기만 해도 달콤살벌한 소피아 부텔라의 액션 캐릭터
- 1백년 넘은 영화사에서 가장 위대한 연도는?
- 짧아서 더 꿀잼! 러닝타임 100분 미만 영화 5
- <인크레더블 2> 등 7월 셋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 <인디아나 존스>의 그 소년은? 걸작 속 동양인 아역 배우들의 근황
- 가장 특이한 건 무엇? 톰 크루즈 영화 속 이색 직업
- 이 감독들의 머릿속이 궁금하다! 독특한 작품으로 유명한 감독들
- <인크레더블 2>, 픽사의 온건한 속도 조절
- 공식을 벗어나 현실적 디테일을 획득한 <앤트맨과 와스프>
- <독전>부터 <내부자들>까지, 본편 vs 확장판 개봉, 뭐가 달라?
- 에단 헌트 못지않은 존재감, 영화 속 여성 스파이들
- 실화를 로맨스영화로 만들기까지 <빅 식>의 뒷이야기
-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 크리스토퍼 매쿼리 감독, 시리즈의 규칙을 깨는 완전히 새로운 영화
- 넷플릭스 시리즈 <히어로즈 포 하이어>에 합류할 수도 있는 쿵푸 마스터 샹-치
- 징크스에 얽힌 영화계 소소한 뒷이야기 10
- [할리우드 말말말] 사무엘 L. 잭슨 “내가 시끄러운 캐릭터만 연기하는 건 아니다.”
- [7월 넷째주 충무로통신] 이성민·배정남 주연, 영화 <미스터 주> 크랭크인
- 인기 아이돌에서 인기 배우로! 연기돌의 대표작 알아보기
- [에디터 PICK] ‘해리 포터’ 주인공들을 레고로 만나자 外
- 존재감 무엇? 개성 강한 코스튬으로 코믹콘 찾은 스타들
- <아수라> 역주행, <그것이 알고싶다>와 어떤 접점이?
- 한국 영화 사상 역대급 블록버스터 <신과함께-인과 연> 시사 반응
- 22년 동안 변화해온 <미션 임파서블>의 음악세계
- 이 사람은 누구?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 3인방 리즈 시절
- 대역이 뭐죠? 목숨 걸고 스턴트 소화해낸 배우들
-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덴젤 워싱턴의 <더 이퀄라이저 2>, ‘속편 전쟁’에서 승리하다
- <인랑>에 출연한 한효주의 영화 속 다양한 캐릭터를 살펴보자
- 10년 이하는 명함도 못 내민다! 속편 제작 기간이 길었던 영화들
- <런치 박스>와 망고라씨, 잘못 배달된 도시락으로 시작된 이야기
- 덕심 폭발! 팬메이드 포스터 VS 공식 포스터
- 미션 파서블! 톰 크루즈의 위험천만 액션신 5
- 2000년대 감성 뿜뿜! 추억의 귀여니 영화 명장면
- <어느 가족>, 절반의 진실로 가족의 의미를 묻는다
- '람보, 로보캅, 이소룡'…컴백하는 추억의 영화들
- 고레에다 히로카즈 영화 속 보석 같은 아역배우들
- 역대급 SF 액션을 예고한 <알리타: 배틀 엔젤>의 기대포인트는?
- 작품성은 이미 보증! 국내 극장가를 수놓는 칸의 영화들
- <인랑> 등 7월 넷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 내일 지구가 멸망한다면 사과나무 대신 선택할 코미디 5
- 톰 크루즈의 발목 부상 투혼!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 트리비아 22
- 촬영 중 한효주가 총기를 찾은 이유? <인랑> 비하인드 13
- 인생은 60부터! 환갑 넘은 할리우드 액션 배우들
- 잔인주의! 빈 디젤 주연의 <블러드샷> 촬영 시작
- [할리우드 말말말] 톰 크루즈가 친구들에게 케이크를 선물하는 이유
- <킬링 디어>, 병을 알 수 없게 만드는 병원의 미로
- <킬링 디어>, 감정이 통제된 세계에서는 이미지가 지배한다
- <킬링 디어>, 란티모스의 영화적 어휘와 비유법
- [8월 첫째주 충무로통신] 이제훈·박정민 주연, <사냥의 시간> 크랭크업
- 장르의 마술사? 장르 탐험가! 김지운 감독의 주요 영화들
- M&A로 이룩한 콘텐츠 왕국 '디즈니'가 인수한 회사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