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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TT 별점] 넷플릭스 시리즈 '원더풀스' 씨네플레이 기자 별점
[OTT 별점]우영우X극한직업 사단의 〈원더풀스〉가 지난주 금요일 넷플릭스에서 공개됐습니다. 〈원더풀스〉는 1999년 세기말, 우연히 초능력을 가지게 된 동네 모지리들이 평화를 위협하는 빌런에 맞서 세상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초능력 코믹 어드벤처인데요. 여러분은 〈원더풀스〉를 어떻게 보셨나요? 씨네플레이 기자들이 〈원더풀스〉를 정주행한 후기를 전합니다.
2026. 05. 18.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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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연 기자
4년 만에 막을 올린 특별편, 부활의 신호탄 될까 '퍼니셔: 원 라스트 킬'
확실히 마블이 칼을 갈긴 했다. 페이즈 4부터 페이즈 5 도입부까지 한참 죽을 쒔던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는 〈더 마블스〉를 기점으로 약간의 공백기를 취하며 기획 전반을 재검토한다고 밝힌 바 있다. 그렇게 편수를 줄이고 제작 예정 작품을 정리한 마블은 서서히 상승기류를 찾아가고 있는데, 이번에 그 흐름에 한 번 더 박차를 가하는 특별편이 공개됐다. 5월 13일 디즈니플러스로 독점 공개된 〈퍼니셔: 원 라스트 킬〉이다.
2026. 05. 15.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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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찬얼 기자
천재적 감성으로 곧바로 할리우드까지, 유튜브로 시작해 감독 데뷔 성공한 할리우드 영화감독 3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1인 미디어 플랫폼이 다수 등장하며 이제는 전문가의 등용문이 보다 넓어졌다. 영화계도 마찬가지다. 영상 플랫폼 유튜브의 부흥은 수많은 크리에이터를 배출했고, 그중 일부는 상업영화 시스템에 기용돼 관객들에게 신선한 충격을 안기기도 한다. 그런 신성 영화감독 중 한 명의 데뷔를 앞둔 지금, 유튜브로 할리우드의 문을 두드린 영화감독 3명을 소개한다. 케인 파슨스 - 최연소 영화감독, 획을 그을 수 있을까오는 5월 27일 개봉하는 〈백룸〉은 동명의 단편 시리즈를 바탕으로 한다. 이 시리즈를 제작한 인물은 케인 파슨스.
2026. 05. 14.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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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찬얼 기자
조만간 한국에서 볼 수 있겠죠? 칸영화제 경쟁 부문 네임드 감독들의 신작
세계 3대 영화제 중 하나인 칸국제영화제가 지난 5월 12일 막을 올렸다. 79회를 맞이한 이번 영화제는 박찬욱 감독이 심사위원장을 맡고, 10년 만에 신작을 내는 나홍진 감독의 〈호프〉가 경쟁 부문에 선정되는 등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그렇지만 한국 땅을 밟고 있는 관객으로선 칸영화제 행사 자체보다 이후 한국 개봉을 알릴 영화들이 더 궁금할 터. 경쟁 부문 진출작 중 아직 개봉 예정은 아니지만 감독의 이름값이나 그동안의 한국 개봉 이력을 비추어 개봉할 법한 영화들을 골랐다.
2026. 05. 12.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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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찬얼 기자
코스피 7000 시대에 다시 보는 해외 주식 영화 명대사 명장면
얼마 전 코스피 7000 돌파를 기념해 한국영화 〈작전〉의 명대사와 명장면을 전했다. 아무래도 한국영화 기준으로 주식을 다루고 있는 작품이 얼마 없어 〈작전〉을 얘기할 수밖에 없는데, 할리우드는 진작에 주식과 시장에 관한 다양한 영화를 제작해 전 세계에 통렬한 쾌감과 자아 성찰을 일으킨 바 있다. 오늘은 주식과 금융을 테마로 한 할리우드 영화의 명대사, 명장면을 소개한다. 미국 최대 커뮤니티라 할 수 있는 ‘레딧’ 의 이용자들이 뽑은 것을 참고로 했다. “여러분, 중요한 건 이 탐욕은, 다르게 표현할 말이 없습니다만, 좋은 것입니다.
2026. 05. 12.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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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찬얼 기자
코스피 7000 시대에 다시 보는 '작전'의 명대사들
‘주식’ 하면 ‘밥’이나 ‘쌀’을 떠올리던 시절은 이제 갔다. 5월 6일, 코스피가 7천을 돌파한 이 시대는 이제 모두가 ‘쌀’과 ‘밥’이 아닌 ‘주식’을 하는 시대가 된 것이다. 한때 전문가의 영역이었던 주식은 어플리케이션을 중심으로 한 디지털 금융 시스템의 등장으로 이제는 웬만한 사람들의 취미이자 부업이 되었다. 그런 시대가 왔기에 뒤늦게나마 수많은 주식영화들이 재발굴되고 재평가되고 회자되고 있다. 오늘은 코스피 7천 시대에 잊지 말아야 할 명언들을 남긴 주식 관련 한국영화 중 〈작전〉의 명대사·명장면을 같이 보자.
2026. 05. 08.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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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찬얼 기자
김나희 평론가의 '비발디와 나' ① 봄, 혹은 들리기만 했던 존재들이 보이기 시작하는 순간
원제는 《Primavera》, 이탈리아어로 봄이다. 비발디의 《사계》 중 첫 번째 협주곡의 이름이자, 해방의 다른 말이다.
영화 〈비발디와 나〉의 원제는 《Primavera》, 이탈리아어로 봄이다. 비발디의 《사계》 중 첫 번째 협주곡의 이름이기도 하지만, 여기에서의 봄은 해방의 다른 말이다. 1968년 프라하의 봄, 1980년 서울의 봄, 2011년 아랍의 봄처럼, 억압의 시기 이후에 다가왔던 시간들. 오래 억눌린 것들이 다시 본래의 색을 되찾고 피어나는 순간들이다. 우리 모두는 어떤 식으로든 '봄'이 해방이라는 것을 알고 있다. 영화 엔딩 크레딧과 함께 듣는 〈봄〉과 이 단어가 갖는 의미는 오랜 여운을 남긴다.
2026. 05. 07.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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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플레이
김나희 평론가의 '비발디와 나' ② 봄, 혹은 들리기만 했던 존재들이 보이기 시작하는 순간
봄은 그저 꽃이 피는 계절이 아니다. 들리기만 했던 존재들이 마침내 보이기 시작하는 순간이다.
우리는 아주 잠시나마 상대를 다 이해하거나 알았다고 느끼고, 그렇게 믿기도 한다. 음악 안에서, 음악으로 소통하는 것이 그러하다. 두 사람의 관계에 있어 가장 깊은 층위는 비발디가 밤중에 먼저 체칠리아의 은신처를 찾아와 쏟아내는 고백에서 드러난다. 그것은 사랑의 고백이 아닌, 음악을 향해 쏟아내는 절절한 진심이다. 음악 안에서는 모든 것이 가능하다고, 그는 말한다. 천식으로 자주 몸이 무너지는 그가 오직 음악 안에서만 격렬해질 수 있다고. 자신의 전부를 음악에 걸어본 사람만이 할 수 있는 말이다.
2026. 05. 07.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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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플레이
작품 속 이야기가 현실로, '기리고'와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가 과몰입을 돕는 방법
바야흐로 ‘과몰입’의 시대다. 2026년, 콘텐츠계의 테마는 ‘과몰입’이 아닐까. 〈왕과 사는 남자〉를 보고 단종의 슬픔을 느끼러 영월의 청령포로 향하는 관객들이 있는 한편, 〈살목지〉를 보고 물귀신의 공포를 체험하고 싶어 충북 예산의 살목지로 달려가는 관객들이 줄을 잇는다. 엔딩크레딧이 올라간 후, 관객은 작품의 세계관 안에 적극적으로 개입하길 즐긴다. 엔딩크레딧이 올라간 후에 관객들이 자발적으로 생성해내는 이야기가 작품의 수명을 결정하는 시대다. ‘기리고’ 앱의 인기가 바로 그 예다.
2026. 05. 07.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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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연 기자
고 유영길 촬영감독을 기억하며, '란 12.3'을 다시 봐야 하는 이유
지난 5월 4일, 개봉한 지 2주 정도 만에 누적 관객수 20만 명을 돌파하고 손익분기점을 달성했다.
아직 갈 길이 멀다. 이명세 감독의 다큐멘터리 〈란 12. 3〉이 지난 5월 4일, 개봉한 지 2주 정도 만에 누적 관객수 20만 명을 돌파하고 손익분기점을 달성했다. 이로써 〈란 12. 3〉은 올해 개봉한 한국영화 중 〈왕과 사는 남자〉와 〈살목지〉에 이어 세 번째로 손익분기점을 돌파한 작품이 됐다. 2024년 12월 3일 밤, 윤석열 대통령의 기습적인 비상계엄 선포로 평화로웠던 일상이 깨지고, 민주주의가 멈췄던 그 시간을 기록한 작품이 거둔 성과라 남다른 의미가 있다. 〈란 12. 3〉에 등장하는 5.
2026. 05. 07.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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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성철 편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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