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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준X츄X스윙스X김응수, 인기 웹툰 원작 숏드라마 출연한다... '광안' 제작 확정

성준X츄X스윙스X김응수, 인기 웹툰 원작 숏드라마 출연한다... '광안' 제작 확정

레진스낵 오리지널로 단독 공개 예정… 지난 16일 촬영 마치고 후반 작업 돌입
국내외 로맨스 장르에서 인기를 끈 웹툰 '광안'이 숏드라마로 제작된다. 숏드라마 플랫폼 레진스낵 은 자사 오리지널 시리즈로 〈광안〉의 제작을 확정하고, 지난 16일 모든 촬영을 마친 뒤 후반 작업에 들어갔다고 28일 밝혔다. 원작 웹툰 '광안'(그림 소라, 글 육미화, 원작 라혜)은 레진US에서 3년 연속 로맨스 장르 1위를 기록한 글로벌 히트 지식재산권 이다. 이번에 제작되는 숏드라마는 권력 싸움으로 서궁에 유폐된 세자 ‘이현’과 그를 암살하기 위해 잠입한 자객 ‘은우’의 궁중 로맨스를 다룬다.
'제2의 장기하' 탄생할까…EBS 헬로루키, 녹이녹·산만한시선 선정

'제2의 장기하' 탄생할까…EBS 헬로루키, 녹이녹·산만한시선 선정

국카스텐·장기하 배출한 EBS 신인 발굴 프로젝트 4년 만에 재개…952대 1 경쟁 뚫은 5월의 주인공 공개
4년 만에 부활한 '헬로루키', 인디 씬의 새로운 전설을 예고하다EBS의 간판 신인 발굴 프로젝트 '헬로루키'가 4년의 공백을 깨고 다시 무대를 열었다. 치열한 예선을 뚫고 5월의 주인공으로 낙점된 '녹이녹'과 '산만한시선'이 대한민국 인디 음악계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준비를 마쳤다. 952대 1의 경쟁률, 실력으로 증명한 '녹이녹'과 '산만한시선'EBS를 대표하는 신인 뮤지션 발굴 프로젝트 '헬로루키'가 4년 만에 본격적인 재가동에 돌입했다.
넷플릭스 '유재석 캠프' 내달 공개, 손님은 왕이고 유재석도 왕이 되는!

넷플릭스 '유재석 캠프' 내달 공개, 손님은 왕이고 유재석도 왕이 되는!

데뷔 34년 만의 첫 민박 버라이어티 도전. 변우석부터 이광수, 지예은까지 특급 직원 라인업 공개.
데뷔 34년 만의 파격 행보, 넷플릭스 '유재석 캠프' 론칭대한민국 예능계의 거목, '유재석'이 데뷔 34년 만에 최초로 민박집 주인장으로 변신한다. 글로벌 스트리밍 서비스 '넷플릭스'는 신규 리얼리티 예능 '유재석 캠프'를 내달 26일 전 세계에 동시 공개한다고 28일 공식 발표했다. 이는 기존 관찰 예능의 틀을 깨는 파격적인 시도로 평가받는다.일반인과 호흡하는 2박 3일, "손님도 왕, '유재석'도 왕"'유재석 캠프'는 '유재석'이 직접 기획한 캠프에 일반인 숙박객을 초대해 2박 3일간 다채로운 일정을 소화하는 '민박...
현빈 VS 정우성 다시 격돌…'메이드 인 코리아2' 하반기 출격

현빈 VS 정우성 다시 격돌…'메이드 인 코리아2' 하반기 출격

9년 뒤 권력 정점에 선 현빈과 반격 나선 정우성. 우도환 새롭게 합류 '메이드 인 코리아2' 올 하반기 오픈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 9년의 침묵 깬 핏빛 대결의 서막글로벌 OTT 플랫폼 '디즈니+'의 최고 기대작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가 올 하반기 전 세계 공개를 확정했다. 이 작품은 1970년대 격동기를 관통하며 낮에는 '중앙정보부 요원', 밤에는 '밀수업자'로 살아가는 '백기태' 와 그를 집요하게 추적하는 검사 '장건영' 의 숨 막히는 대립을 성공적으로 그려낸 바 있다. 새롭게 베일을 벗는 시즌2는 전작의 사건으로부터 9년이 흐른 시점을 배경으로 전개된다.
BTS '아리랑', 프랑스 음반협회 앨범 부문 '플래티넘' 한 달 만에 인증

BTS '아리랑', 프랑스 음반협회 앨범 부문 '플래티넘' 한 달 만에 인증

프랑스서 최단기 플래티넘 달성…일본서도 트리플 플래티넘 추가하며 글로벌 흥행 질주
프랑스 음악 시장을 장악한 '방탄소년단', 신보 '아리랑'으로 최단기 '플래티넘' 달성그룹 '방탄소년단' 의 정규 5집 '아리랑' 이 '프랑스음반협회' 로부터 앨범 부문 '플래티넘' 인증을 획득하며 독보적인 글로벌 위상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28일 소속사 빅히트뮤직의 발표에 따르면, 이번 성과는 실물 음반 판매량과 다운로드, 스트리밍 수치를 모두 합산해 총 10만 장 이상의 판매고를 기록한 결과다.
'애니계 칸영화제' 안시 홀린 韓 애니메이션 '디너' 경쟁 초청

'애니계 칸영화제' 안시 홀린 韓 애니메이션 '디너' 경쟁 초청

연애와 이별을 코스 요리로 풀어낸 수작 '디너', 박지연 감독 '귀로의 여행'과 함께 세계 최고 권위 무대 진출
'애니메이션계의 칸' 안시영화제 매혹한 한국 단편 애니메이션한국 단편 애니메이션이 세계 최고 권위의 무대에서 탁월한 예술성을 인정받았다. 한국예술종합학교는 정해지 감독의 애니메이션 '디너 '가 올해 '안시 국제애니메이션 페스티벌' 미드나이트 스페셜 단편 경쟁 부문에 공식 초청되었다고 27일 밝혔다. 초청작 '디너'는 연인이 만나고 헤어지는 복잡한 과정을 '애피타이저-메인 요리-디저트'로 이어지는 코스 요리에 빗대어 표현한 독창적인 작품이다.
'믿고 보는 조합' 배성재·박지성, 2026 북중미 월드컵 JTBC 중계 출격

'믿고 보는 조합' 배성재·박지성, 2026 북중미 월드컵 JTBC 중계 출격

러시아, 카타르에 이어 세 번째 월드컵 호흡 6월 12일 체코와 조별리그 첫 경기부터 명품 해설
방송인 배성재와 한국 축구의 전설 박지성이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다시 한번 의기투합한다. JTBC는 두 사람이 자사의 2026 북중미 월드컵 메인 중계진으로 확정됐다고 27일 공식 발표했다. 이로써 배성재와 박지성은 2018년 러시아 월드컵, 2022년 카타르 월드컵에 이어 세 번째로 월드컵 중계석에서 호흡을 맞추게 됐다. 오랜 기간 다져온 두 사람만의 완벽한 중계 호흡이 이번 대회에서도 빛을 발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JTBC는 메인 중계진 외에도 탄탄한 해설 및 캐스터 라인업을 구축했다.
[포토&] 투어스, 선주문 100만장 돌파…성숙해진 '직진 청량' 컴백, '쇼케이스 현장'

[포토&] 투어스, 선주문 100만장 돌파…성숙해진 '직진 청량' 컴백, '쇼케이스 현장'

미니 5집 '노 트래저디' 발매. 로미오와 줄리엣 영감 받은 타이틀곡으로 진화
그룹 투어스 가 미니 5집 '노 트래저디 '로 화려하게 컴백했다. 투어스는 27일 오후 서울 광진구에서 열린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성인이 된 후 처음 선보이는 앨범인 만큼 본격적인 사랑의 감정을 담아냈다고 밝혔다. 이날 오후 6시에 공개된 '노 트래저디'는 운명에 순응하기보다 사랑을 향해 거침없이 직진하겠다는 당찬 의지를 담은 앨범이다. 멤버들은 연습 과정에서 사랑의 본질에 대해 깊이 고민하며 한층 성숙해진 음악적 역량을 녹여냈다.
'사회 비판 래퍼' 제리케이, 악성 뇌종양 투병 끝 별세…향년 42세

'사회 비판 래퍼' 제리케이, 악성 뇌종양 투병 끝 별세…향년 42세

소울컴퍼니 원년 멤버이자 '데이즈얼라이브' 설립자. 한국 사회를 파헤친 힙합계 '마왕', 영면에 들다.
한국 사회의 모순을 향해 거침없는 비판을 쏟아내며 언더그라운드 힙합의 지성으로 불리던 '제리케이'. 2년간의 치열한 투병 끝에 향년 42세로 영면에 들다. 한국 힙합의 날카로운 지성, 별이 되다한국 사회의 단면을 예리하게 파헤치며 힙합 팬들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았던 래퍼 '제리케이' 가 세상을 떠났다. 유족에 따르면 고인은 약 2년간 악성 뇌종양의 일종인 '교모세포종'으로 투병하던 중 27일 별세했다. 향년 42세.
엔믹스, 미니 5집 수록곡 '크레센도' MV 티저 공개…릴리·배이 작사 참여

엔믹스, 미니 5집 수록곡 '크레센도' MV 티저 공개…릴리·배이 작사 참여

오는 5월 11일 미니 5집 'Heavy Serenade' 발매 앞두고 1번 트랙 티저 영상 선공개 멤버 릴리·배이 수록곡 작사 참여 및 싱어송라이터 한로로 타이틀곡 노랫말 작업 28일 크레센도 MV 완편 공개 이어 6월부터 첫 번째 월드투어 일정 재개
엔믹스가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하며 다시 한번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신비로운 분위기의 영상미와 사운드 대비 그룹 NMIXX 가 27일 공식 SNS 채널에 미니 5집 'Heavy Serenade'의 1번 트랙 'Crescendo'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은 거꾸로 뒤집힌 듯한 무채색 공간에서 안개 낀 들판으로 배경이 전환되며 신비로운 분위기를 연출한다. 설윤이 꼭 쥔 손에 숨을 불어넣고, 규진의 머리카락과 연결된 무언가를 망치질하자 균열과 함께 빛이 나는 등 멤버들의 움직임을 묘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