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빈 VS 정우성 다시 격돌…'메이드 인 코리아2' 하반기 출격

9년 뒤 권력 정점에 선 현빈과 반격 나선 정우성. 우도환 새롭게 합류 '메이드 인 코리아2' 올 하반기 오픈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 스틸컷 [디즈니+ 제공]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 스틸컷 [디즈니+ 제공]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 9년의 침묵 깬 핏빛 대결의 서막

글로벌 OTT 플랫폼 '디즈니+'의 최고 기대작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가 올 하반기 전 세계 공개를 확정했다.

이 작품은 1970년대 격동기를 관통하며 낮에는 '중앙정보부 요원', 밤에는 '밀수업자'로 살아가는 '백기태'(현빈)와 그를 집요하게 추적하는 검사 '장건영'(정우성)의 숨 막히는 대립을 성공적으로 그려낸 바 있다.

새롭게 베일을 벗는 시즌2는 전작의 사건으로부터 9년이 흐른 시점을 배경으로 전개된다. 마침내 '권력의 정점'을 차지한 백기태와, 그를 무너뜨리기 위해 오랜 시간 치밀하게 반격을 도모한 장건영의 갈등은 전례 없는 스케일과 파국을 예고한다.

더불어 형과는 전혀 다른 방식으로 '권력'을 향한 맹렬한 욕망을 분출하는 군인 '백기현'(우도환)이 극의 새로운 변수로 등판한다. 그의 합류는 기존의 팽팽한 대립 구도에 균열을 일으키며 극강의 '긴장감'을 선사한다.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는 압도적인 캐스팅 라인업과 탄탄한 서사를 바탕으로 하반기 글로벌 콘텐츠 시장을 장악할 핵심 작품으로 평가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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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코르티스, 로블록스 '뮤직 페스티벌 타이쿤' 첫 공식 협업… 미국 '롤라팔루자' 가상 공연 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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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7.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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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퍼 애니스톤·리즈 위더스푼 '더 모닝 쇼', 2027년 시즌 5로 대장정 마침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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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7. 26.

제니퍼 애니스톤·리즈 위더스푼 '더 모닝 쇼', 2027년 시즌 5로 대장정 마침표

〈더 모닝 쇼〉가 2027년 마지막 시즌을 예고했다. 방송계의 치열한 민낯을 고발한 애플TV+ 최고의 간판작 애플TV+의 간판 시리즈 〈더 모닝 쇼〉가 2027년 시즌 5 공개를 확정했다. 〈더 모닝 쇼〉는 시청률 1위를 달리는 인기 아침 뉴스 프로그램을 무대로 직장에서의 치열한 경쟁부터 미국 사회의 이면까지 흥미로운 이야기를 적나라하게 담아낸 시리즈로 제니퍼 애니스톤과 리즈 위더스푼이 주연을 맡았다. 특히 두 배우는 주연이자 총괄 제작으로 참여해 드라마 속 방송계의 사실성과 시리즈의 메시지를 더욱 깊이 있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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