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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VIEW

[서면 인터뷰] '스트리트 파이터' ⑤ 히비키 단 역 앤드류 슐츠, “허세 넘치는데 실력은 없어서 매력적인 히비키 단.”

[서면 인터뷰] '스트리트 파이터' ⑤ 히비키 단 역 앤드류 슐츠, “허세 넘치는데 실력은 없어서 매력적인 히비키 단.”

숙명의 라이벌 류(앤드류 코지)와 켄(노아 센티네오)은 춘리(칼리나 량)의 제안으로 ‘월드 워리어 토너먼트’에 참여하게 된다.
​ ▶ 〈스트리트 파이터〉 춘리 역 칼리나 리앙 인터뷰로부터 이어집니다.
[서면 인터뷰] '스트리트 파이터' ④ 춘리 역 칼리나 리앙, “영화에서 보이는 건 전부 실제 내 몸이다.”

[서면 인터뷰] '스트리트 파이터' ④ 춘리 역 칼리나 리앙, “영화에서 보이는 건 전부 실제 내 몸이다.”

숙명의 라이벌 류(앤드류 코지)와 켄(노아 센티네오)은 춘리(칼리나 량)의 제안으로 ‘월드 워리어 토너먼트’에 참여하게 된다.
​ ▶ 〈스트리트 파이터〉 류 역
[서면 인터뷰] '스트리트 파이터' ③ 류 역 앤드류 코지, “가장 크게 참고한 인물은 바람의 파이터 최배달이다.”

[서면 인터뷰] '스트리트 파이터' ③ 류 역 앤드류 코지, “가장 크게 참고한 인물은 바람의 파이터 최배달이다.”

숙명의 라이벌 류(앤드류 코지)와 켄(노아 센티네오)은 춘리(칼리나 량)의 제안으로 ‘월드 워리어 토너먼트’에 참여하게 된다.
​ ▶ 〈스트리트 파이터〉 켄 역
[서면 인터뷰] '스트리트 파이터' ② 켄 마스터즈 역 노아 센티네오, “켄의 최고의 기술은, 엄청 자신감 넘치는 척하는 것.”

[서면 인터뷰] '스트리트 파이터' ② 켄 마스터즈 역 노아 센티네오, “켄의 최고의 기술은, 엄청 자신감 넘치는 척하는 것.”

숙명의 라이벌 류(앤드류 코지)와 켄(노아 센티네오)은 춘리(칼리나 량)의 제안으로 ‘월드 워리어 토너먼트’에 참여하게 된다.
​ ▶ 〈스트리트 파이터〉
[서면 인터뷰] '스트리트 파이터' ① 키타오 사쿠라이 감독, “마침내 켄과 류가 등을 맞대고 섰을 때 소름이 돋았다.”

[서면 인터뷰] '스트리트 파이터' ① 키타오 사쿠라이 감독, “마침내 켄과 류가 등을 맞대고 섰을 때 소름이 돋았다.”

숙명의 라이벌 류(앤드류 코지)와 켄(노아 센티네오)은 춘리(칼리나 량)의 제안으로 ‘월드 워리어 토너먼트’에 참여하게 된다.
〈스트리트 파이터〉가 돌아왔다. 1993년, 숙명의 라이벌 류 와 켄 은 미스터리한 여성 춘리 의 제안으로, 세계 최강의 파이터들이 모인 ‘월드 워리어 토너먼트’에 참여하게 된다. 이 대회는 주먹과 운명, 그리고 분노가 잔혹하게 격돌하는 무대다. 라운드가 거듭될수록 두 사람은 목숨을 건 배틀 로얄 속에 숨겨진 거대한 음모의 실체를 마주하게 된다. ​ 〈스트리트 파이터〉 시리즈는 지난 1987년, 일본의 유명 게임 제작사 ‘캡콤’에서 출시한 동명의 원작 게임 시리즈를 바탕으로 한다.
[인터뷰] “치매를 소재로만 사용하는 건 절대 싫었다” '가족여행' 이휘향 배우, 김정태 감독 인터뷰 ②

[인터뷰] “치매를 소재로만 사용하는 건 절대 싫었다” '가족여행' 이휘향 배우, 김정태 감독 인터뷰 ②

▶ 〈가족여행〉 이휘향 배우, 김정태 감독과의 인터뷰는 1부에서 이어집니다. ‘가족영화’라는 점에서 할머니와 손녀의 관계도 흥미롭습니다. 할머니는 치매 때문에 계속 밖으로 나가려고 하고, 반대로 손녀는 멀쩡한데도 집 안에만 있으려고 하죠. 그런 두 사람이 “할머니, 인간은 언제까지 고달픈 거야. ”라고 대화를 나누면서 서로를 이해해가는 과정도 인상적이고요. 이휘향 저도 시나리오를 읽으면서 그런 가족 사이에 잘 모르는 각자의 사연들이 잘 표현되어 있어서 참 좋았어요. 손녀 뿐만 아니라 며느리 도 말 못할 고민 같은게 있거든요.
[인터뷰] “44년 만의 첫 영화 주연작이라는 얘기, 너무 민망해” '가족여행' 이휘향 배우, 김정태 감독 인터뷰 ①

[인터뷰] “44년 만의 첫 영화 주연작이라는 얘기, 너무 민망해” '가족여행' 이휘향 배우, 김정태 감독 인터뷰 ①

“할머니, 인간은 언제까지 고달픈 거야. ” 이제 곧 생을 마감하게 될 할머니에게 본격적인 사회생활을 해본 적도 없는 손녀가 그렇게 묻는다. 그렇게 가족 모두 할머니와 함께 여행을 떠나 생전 처음 깊은 대화를 나눈다. 무늬만 영화감독이자 사실상 백수인 남편 창욱 , 자신이 뱀파이어라 믿으며 코스프레에 진심인 딸 윤진 , 베트남 참전용사 시아버지 만철 , 그리고 치매에 걸린 시어머니 순임 까지, 이 문제적 가족의 생계를 책임지며 모두를 돌보던 며느리 영주 는 보호센터로부터 더 이상 시어머니 순임을 맡을 수 없다는 통보를 받는다.
[인터뷰]'암살자(들)' 이민호② “허진호 감독님, 유해진 선배님, 박해일 선배님 에너지를 가까이서 느낀 것이 가장 큰 수확”

[인터뷰]'암살자(들)' 이민호② “허진호 감독님, 유해진 선배님, 박해일 선배님 에너지를 가까이서 느낀 것이 가장 큰 수확”

※ 〈암살자 〉 배우 이민호 인터뷰는 1부에서 이어집니다. 영화에서 일본 현지에서 영일을 보좌하는 이강자 역으로 심은경 배우를 만나셨어요. 함께 연기해보니 어떠셨나요. 심은경 씨가 진짜 많이 샤이한 부분이 있어요. 대화가 길게 이어지지는 않았어요. 저는 연기할 때 상대 배우랑 ‘어떻게 생각해요’ 이런 얘기를 많이 하는 편은 아니에요. 최대한 느끼고 날것의 리액션을 하고 싶은 편이라서 그녀를 지켜보는 입장이었어요. 극중 캐릭터처럼 낯선 사람이니까요.
[인터뷰]'암살자(들)' 이민호① “촬영장에서 있는 그대로의 나, 겪어보지 않고는 상상 못하는 것 같아”

[인터뷰]'암살자(들)' 이민호① “촬영장에서 있는 그대로의 나, 겪어보지 않고는 상상 못하는 것 같아”

어쩌면 〈암살자 〉의 엔진은 영일 인지 모르겠다. 사회부 신입 기자인 그는 1974년 광복절 행사에 취재를 갔다가 죽음을 목도한다. 영부인, 그리고 바로 얼마 전까지 대화를 나눴던 여학생. 신입이니 당황할 법도 한데, 영일은 곧바로 신문사에 사건을 전하고 각종 취재를 도맡는다. 누구보다도 종회무진하는 영일은 〈암살자 〉을 이끄는 삼인방 중 가장 젊은 피이면서 동시에 배후를 파헤치는 일을 결코 외면하지 않는다.
[인터뷰]'암살자(들)' 유해진② “배우 인생 30년, 스스로 수고했다 싶다가도 더 열심히 해야지 싶어”

[인터뷰]'암살자(들)' 유해진② “배우 인생 30년, 스스로 수고했다 싶다가도 더 열심히 해야지 싶어”

※ 〈암살자 〉 배우 유해진의 인터뷰는 1부에서 이어집니다. 인상적인 장면이 애국가 나오는데, 철구가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지 않고 터벅터벅 걷는 장면이에요. 철구가 느꼈을 배신감. 허망함. 그런 것이 제일 컸어요. 제가 시나리오 받았을 때도 ‘어떻게 표현해야 하지’ 어려웠던 부분이에요. 아무래도 현장에서 찍을 때 해지는 시간이 한정적이니 빨리 찍어야 하는데 감독님의 디테일함에 좀 답답했어서. 저로선 기대를 많이 했고 애정도 가는데, 아쉬움도 있는 장면이에요. 감독님은 “해진씨, 잘했어” 했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