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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에서 만나는 아드만 스튜디오의 '포켓몬스터'…2027년 신작 독점 공개

디즈니+에서 만나는 아드만 스튜디오의 '포켓몬스터'…2027년 신작 독점 공개

전 세계적 사랑을 받는 '포켓몬스터'와 디즈니+의 역대급 만남, 2027년 신작 발표 스톱모션 애니메이션 명가 아드만 스튜디오 제작 참여로 섬세한 연출 시너지 기대 '포켓몬 테일즈: 창파나이트와 피츄의 모험', 가라르 지방 배경의 용감한 여정 예고
전 세계가 사랑하는 IP '포켓몬스터'와 디즈니+의 특급 만남이 성사됐다. 디즈니+와 포켓몬스터의 특급 만남 디즈니+는 일본의 인기 IP '포켓몬스터'의 신작 애니메이션 〈포켓몬 테일즈: 창파나이트와 피츄의 모험〉을 독점 공개한다고 발표했다. 〈포켓몬 테일즈: 창파나이트와 피츄의 모험〉은 창파나이트와 피츄가 가라르 지방 곳곳의 포켓몬들을 돕고 지키기 위해 용감한 여정을 떠나는 이야기를 담는다.
제1회 코리아숏드라마어워즈 성료…이주승 감독 '살인자 윗집 그녀' 대상 영예

제1회 코리아숏드라마어워즈 성료…이주승 감독 '살인자 윗집 그녀' 대상 영예

제1회 코리아숏드라마어워즈, 지난 29일 시네마테크 KOFA서 상영 및 시상식 성황리 개최 '디렉터스 아레나' 1위 출신 이주승 감독의 '살인자 윗집 그녀', 대상과 상금 1천만 원 수상 '아버지의 집밥' 이준익 감독 GV부터 우수상·배우상·신인상까지 숏드라마 축제의 장 마련
코리아숏드라마어워즈가 수상작을 발표하며 첫 번째 시상식을 성료했다. 제1회 코리아숏드라마어워즈는 지난 8월 29일 토요일 상암동 한국영상자료원 본원 시네마테크 KOFA에서 초청작 상영 및 시상식을 열었다. 이날 현장에는 세로형 시네마 〈아버지의 집밥〉을 연출한 이준익 감독을 비롯해 본선 진출작 12편에 이름을 올린 후보작의 연출과 배우들이 자리했다. 13시에 시작한 1부에서 〈아버지의 집밥〉 상영 및 이준익 감독과의 GV를 마친 코리아숏드라마어워즈는 17시에 시상식을 진행했다.
박지훈, 자카르타 끝으로 11개 도시 아시아 팬콘 투어 대장정 성료

박지훈, 자카르타 끝으로 11개 도시 아시아 팬콘 투어 대장정 성료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공연 성황리에 마치며 아시아 팬콘 투어 성공적 마무리 도쿄·서울부터 마카오·자카르타까지 11개 도시 순회하며 글로벌 존재감 각인 오는 9월 12일과 13일 양일간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앙코르 콘서트 개최
가수 겸 배우 박지훈이 자카르타 공연을 끝으로 아시아 팬콘 투어의 대장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박지훈은 지난 29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2026 박지훈 아시아 팬콘 [RE:FLECT ]'를 개최하고 현지 팬들과 만났다. 이날 박지훈은 'Blank Effect ', 'Serious ', 'GOTCHA '로 공연의 포문을 열었다. 시작부터 파워풀한 퍼포먼스로 현장의 열기를 끌어올린 그는 인도네시아어로 팬들에게 반가운 인사를 건네며 가까이 소통했다. 이어 박지훈은 다양한 코너를 통해 재치 있는 입담과 유쾌한 매력을 발산했다.
톰 홀랜드가 질투할 젠데이아X로버트 패틴슨의 대환장 블랙코미디 '더 드라마'

톰 홀랜드가 질투할 젠데이아X로버트 패틴슨의 대환장 블랙코미디 '더 드라마'

2026년 극장가를 장악한 배우 젠데이아 콜먼과 로버트 패틴슨이 〈오디세이〉, 〈듄: 파트3〉(12월 개봉 예정)에 이어 함께 호흡을 맞춘 영화 〈더 드라마〉가 9월 9일 개봉한다. 이미 두 배우의 캐스팅으로 관심을 모은 영화 〈더 드라마〉는 김태호 PD의 TEO가 배급에 참여하면서 연이어 화제에 오르고 있다. 영화는 결혼식을 앞두고 상대의 숨겨진 과거를 알게 된 한 커플이 예측 불허의 혼돈으로 치닫는 로맨스 블랙코미디다.
'하나뿐인 지구영상제' 29개국 58편 집결…기후위기 반전 생존법

'하나뿐인 지구영상제' 29개국 58편 집결…기후위기 반전 생존법

9월 3일 부산 영화의전당 개막, 진재운 감독 개막작 '나무의 노래' 상영
기후 재난의 현주소, 58개의 시선으로 담아내다인류 생존을 위협하는 '기후 위기'의 심각성을 냉철하게 조명하는 제5회 '하나뿐인 지구영상제'가 오는 9월 3일부터 7일까지 부산 영화의전당 일원에서 개최된다. 전 세계 29개국에서 엄선된 58편의 환경 영화가 스크린에 오르며, 관객들에게 기후 재난의 현주소를 생생하고 묵직하게 전달한다. 올해 영상제는 '다시 지구, Earth and Us'라는 직관적이고 강렬한 주제를 내세웠다.
야구선수 황재균·이준수·빠니보틀 뜬다… 디즈니+ '술래게임' 내달 30일 공개

야구선수 황재균·이준수·빠니보틀 뜬다… 디즈니+ '술래게임' 내달 30일 공개

'피의 게임' 현정완 PD 신작… 친숙한 놀이 변형한 생존 추격전
디즈니+ '술래게임' 포착… 13인 생존 경쟁의 반전동심의 파괴, 지능과 체력의 극한 스릴러글로벌 OTT 플랫폼 '디즈니+'가 판을 키운다. 단순한 놀이를 넘어선 잔혹한 생존 서바이벌, '술래게임'이 다음 달 30일 베일을 벗는다. 이 작품은 대중에게 친숙한 술래잡기를 모티브로 삼았으나, 그 이면에는 고도의 심리전과 압도적인 피지컬 경쟁이 도사리고 있다. 쫓는 자와 숨는 자의 원초적 공포를 극대화한 '체험형 추격 서바이벌'이라는 점이 가장 큰 무기다. 참가자 면면도 예사롭지 않다.
놀런 '오디세이', 올해 최고 외화 등극… 최단 기간 800만 돌파

놀런 '오디세이', 올해 최고 외화 등극… 최단 기간 800만 돌파

누적 847만 명 기록하며 '스파이더맨' 제쳐… 첫 천만 외화 가시권
신드롬 일으킨 놀런의 귀환, 극장가 지각변동 주도거장 '크리스토퍼 놀런' 감독의 신작 '오디세이'가 마침내 극장가 판도를 완벽하게 뒤집었다. 일주일 먼저 개봉하며 하반기 흥행 가도를 달리던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를 꺾고 올해 개봉한 외화 중 최고 흥행작 타이틀을 거머쥐었다. 30일 배급사 유니버설 픽쳐스 공식 발표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기준 '오디세이'의 누적 관객 수는 '847만 1천여 명'을 기록했다. 이는 종전 1위였던 '스파이더맨'의 845만 4천여 명을 넘어선 압도적 수치다.
캣츠아이, 英 차트 5주 연속 터졌다… 싱글 17위·앨범 24위 '와일드' 글로벌 돌풍

캣츠아이, 英 차트 5주 연속 터졌다… 싱글 17위·앨범 24위 '와일드' 글로벌 돌풍

미니앨범 '와일드' 2주 연속 차트인… BTS 5집 '아리랑' 23주 연속 진입
K팝의 끝없는 영토 확장, 글로벌 차트를 장악하다하이브의 한미 합작 걸그룹 '캣츠아이'가 새 미니앨범 '와일드' 로 영국 오피셜 차트에서 5주 연속 맹활약하며 글로벌 음악 시장의 판도를 뒤흔들고 있다. K팝의 상징 '방탄소년단' 역시 23주 연속 차트 진입이라는 대기록을 수립하며 굳건한 위상을 증명했다. 28일 공개된 영국 오피셜 차트에 따르면, 캣츠아이의 미니앨범 수록곡 '애니멀' 은 싱글 차트 '톱 100'에서 17위에 안착하며 5주 연속 차트인에 성공했다.
BTS, 8회 공연에 1400억 싹쓸이… '아리랑' 투어 누적 6천억 돌파

BTS, 8회 공연에 1400억 싹쓸이… '아리랑' 투어 누적 6천억 돌파

7월 빌보드 '톱 투어' 2위 달성… 비욘세 이어 월 1억 달러 돌파 역대 세 번째
단 8회 무대로 증명한 '압도적 티켓 파워'글로벌 최정상 그룹 '방탄소년단'이 새로운 월드투어 '아리랑'으로 누적 매출 약 6천억 원을 돌파하며 글로벌 대중음악사의 이정표를 다시 세웠다. 7월 한 달간 단 8회의 무대만으로 1천400억 원대의 엄청난 수익을 창출한 결과다. 27일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가 발표한 데이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달 '아리랑' 투어를 통해 1억 250만 달러(약 1천415억 원)의 수익을 달성했다.
'머라이어 캐리·테일러 스위프트' 곡 무단학습한 앤트로픽… 소니·워너

'머라이어 캐리·테일러 스위프트' 곡 무단학습한 앤트로픽… 소니·워너 "역사상 최대 도용"

곡당 최대 2억원 손해배상 및 데이터 영구 폐기 청구… 저작권 관리 정보 조작 의혹도 제기
지식재산권 도용의 민낯, 거대 AI 기업의 모럴 해저드글로벌 '인공지능' 기업 '앤트로픽'이 대형 음반사들로부터 거액의 저작권 소송을 당하며 벼랑 끝에 몰렸다. '소니뮤직'과 '워너채플뮤직' 등은 자사 소속 팝스타들의 곡을 무단으로 학습 데이터에 사용한 혐의로 법적 대응에 나섰다. 미국 캘리포니아주 북부연방지법에 제출된 소장에 따르면, 이들 음반사는 '앤트로픽'이 수만 곡의 가사와 악보를 불법적으로 빼돌려 AI 모델 훈련에 활용했다고 적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