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세계가 사랑하는 IP '포켓몬스터'와 디즈니+의 특급 만남이 성사됐다.
디즈니+와 포켓몬스터의 특급 만남 디즈니+는 일본의 인기 IP '포켓몬스터'의 신작 애니메이션 〈포켓몬 테일즈: 창파나이트와 피츄의 모험〉을 독점 공개한다고 발표했다. 〈포켓몬 테일즈: 창파나이트와 피츄의 모험〉은 창파나이트와 피츄가 가라르 지방 곳곳의 포켓몬들을 돕고 지키기 위해 용감한 여정을 떠나는 이야기를 담는다.
스톱모션 명가 아드만 스튜디오 제작 특히 이번 작품은 포켓몬스터와 디즈니의 만남뿐만 아니라 〈월레스와 그로밋〉, 〈숀더쉽〉, 〈치킨 런〉 등을 선보인 스톱모션 애니메이션의 명가 아드만 스튜디오가 제작을 맡아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그동안 아드만 스튜디오 오리지널 작품의 디자인이 아닌 포켓몬스터의 디자인과 아드만 스튜디오의 섬세한 표현력이 어떤 시너지를 발휘할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2027년 디즈니+ 독점 공개 〈포켓몬 테일즈: 창파나이트와 피츄의 모험〉은 오는 2027년 공개 예정이며 오직 디즈니+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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