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 스위니 아메리칸 이글 광고 논란...백악관 '비판은 어리석다' 반박
'great jeans/genes' 말장난 두고 인종차별 논란...스티븐 청 '취소 문화 폭주' 비판
시드니 스위니가 출연한 아메리칸 이글 진 광고를 둘러싼 논란에 백악관이 공식 입장을 밝혔다. 백악관 커뮤니케이션 매니저 스티븐 청은 'Sydney Sweeney has great jeans'라는 광고 문구에 대한 비판을 반박했다. 이 광고는 'great genes '와 'great jeans '의 말장난을 사용했다. 일부에서는 이 광고가 시드니 스위니의 백인 혈통과 마른 체형을 미화한다고 비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