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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역대급 만남" 지드래곤X스키즈, 파리 영부인 행사서 뭉쳤다

마크롱 여사 주최 '노란 동전 모으기' 콘서트서 조우…K팝 신구 대표 아이콘
지드래곤과 스트레이 키즈가 프랑스 파리에서 특별한 만남을 가졌다. 마크롱 여사가 주최한 자선 행사에서 포착된 이들의 모습은 'K팝 신구 아이콘'의 만남으로 전 세계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세계적인 트럼펫 연주자 이브라힘 말루프는 22일 자신의 소셜미디어 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K팝의 영원한 아이콘' 지드래곤과 글로벌 대세로 떠오른 스트레이 키즈의 멤버 필릭스, 현진이 함께한 모습이 담겼다.
실사화 도전한다, K-웹툰 '지는 쪽이 영부인’ 드라마 제작 발표

실사화 도전한다, K-웹툰 '지는 쪽이 영부인’ 드라마 제작 발표

〈사내맞선〉, 〈마음의 소리〉 등 웹툰 원작 드라마를 선보인 크로스픽쳐스가 제작 예정
웹툰 '지는 쪽이 영부인'이 실사 드라마로 돌아온다. 지난 5월 28일부터 연재 중인 네이버 웹툰 '지는 쪽이 영부인'(글 최유진/그림 강지영)은 국회의원 부부가 각기 다른 정당의 대선 후보로 국민 앞에 서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유려한 그림체와 부부가 대선 후보로 맞붙는다는 독특한 설정으로 이목을 끌었다. 이런 인기에 힘입어 8월 19일 재담미디어는 “최근 영화, 드라마 제작사 크로스픽쳐스와 함께 네이버웹툰에서 매주 목요일 연재되는 ‘지는 쪽이 영부인’의 드라마화 계약을 체결했다”고 실사화를 발표했다.
메릴 스트립, 멜라니아 트럼프의 ‘아이 돈 케어’ 자켓 직격타… “강렬한 메시지였다”

메릴 스트립, 멜라니아 트럼프의 ‘아이 돈 케어’ 자켓 직격타… “강렬한 메시지였다”

안나 윈투어·그레타 거윅과 대담 중 패션의 정치적 상징성 비판 2018년 아동 수용 시설 방문 당시 착용했던 논란의 ‘자켓 문구’ 언급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개봉 앞두고 패션 권력과 여성의 이미지 토론
배우 메릴 스트립(Meryl Streep, 76)이 전 영부인 멜라니아 트럼프 의 과거 패션 선택을 두고 날 선 비판을 던졌다. ■ “패션은 자기를 표현하는 것… 하지만 역사적 맥락에 종속된다” 8일 보그 및 외신 보도에 따르면, 메릴 스트립은 최근 보그 편집장 안나 윈투어, 감독 그레타 거윅과 함께한 대담에서 패션의 힘과 정치적 메시지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인터뷰는 오는 5월 1일 개봉을 앞둔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The Devil Wears Prada 2)’ 홍보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스트레이 키즈 필릭스·전지현, 한-프 수교 140주년 명예 앰배서더 동반 위촉

스트레이 키즈 필릭스·전지현, 한-프 수교 140주년 명예 앰배서더 동반 위촉

주한프랑스대사관, 5일 공식 기자간담회 통해 두 사람의 글로벌 파급력 조명하며 발탁 스트레이 키즈, 파리 대규모 공연 및 프랑스 자선 행사 참석 등 활발한 교류 성과 인정 오는 3월과 4월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서 공식 팬미팅 개최하며 온·오프라인 호흡
◆한국-프랑스 수교 140주년 얼굴 된 필릭스와 전지현그룹 스트레이 키즈 멤버 필릭스와 배우 전지현이 한국-프랑스 수교 140주년 기념 명예 앰배서더로 동반 발탁됐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주한프랑스대사관이 지난 5일 개최한 공식 기자간담회에서 두 사람을 명예 앰배서더로 위촉했다고 6일 밝혔다.◆글로벌 파급력 인정받은 대중문화 아이콘대사관 측은 필릭스의 선정 이유에 대해 글로벌 음악 시장 내 막강한 영향력을 발휘하며 유럽 전역의 대규모 공연을 통해 높은 인기를 입증했고, 개성과 인지도로 양국 젊은 세대 사이의 문화적 공감대를...
[포토&] 브라질 룰라 대통령, 블랙스완 가비 손등에 ‘키스’…120만뷰 터졌다

[포토&] 브라질 룰라 대통령, 블랙스완 가비 손등에 ‘키스’…120만뷰 터졌다

영부인도 ‘K팝 찐팬’ 인증…국빈 만찬장서 블랙스완 노래 울려 퍼져
걸그룹 블랙스완의 유일한 브라질인 멤버 가비(24)가 한-브라질 정상 국빈 만찬에서 민간 외교관으로서의 존재감을 확실히 드러냈다. 룰라 대통령이 그에게 보여준 각별한 애정이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지난 24일 청와대 영빈관 만찬에서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시우바 브라질 대통령은 가비의 손등에 입을 맞추며 친근함을 표했다. 룰라 대통령이 직접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 에 공개한 이 장면은 오전 기준 조회 수 120만 건을 돌파하며 폭발적인 화제를 모았다. 주목할 점은 영상의 배경음악이다.
흥행 vs 평점 1점... 멜라니아 트럼프 다큐 '멜라니아' 극과 극 행보

흥행 vs 평점 1점... 멜라니아 트럼프 다큐 '멜라니아' 극과 극 행보

개봉 1주 만에 700만 달러 수익... 최근 10년 비음악 다큐멘터리 흥행 신기록 IMDb 1.3점·로튼 토마토 6%... '570억 제작비' 수수 의혹에 '로비용 영화' 혹평 2025년 대통령 취임 전 20일간의 행적 기록... 현재 극장 상영 중
영부인 멜라니아 트럼프를 주인공으로 내세운 다큐멘터리 〈멜라니아〉가 흥행 돌풍과 최악의 평점이라는 극단적인 성적표를 동시에 거머쥐었다. 지난 1월 30일 전 세계 동시 개봉한 〈멜라니아〉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아내이자 영부인, 보석 디자이너인 멜라니아 트럼프의 시선을 담은 작품이다. 특히 2025년 대통령 취임식을 앞둔 20일 동안의 행적을 밀착 취재하여 그녀의 카리스마를 강조하는 데 집중했다. 흥행 성적은 압도적이다.
멜라니아 여사와 트럼프의 이야기, ‘멜라니아’ 오늘 1월 30일 개봉!

멜라니아 여사와 트럼프의 이야기, ‘멜라니아’ 오늘 1월 30일 개봉!

2025년 대통령 취임식을 앞둔 20일 간의 상황을 영부인 본인의 시각을 통해 전례 없이 심층적으로 보여준다.
2025년 대통령 취임식을 앞둔 20일간의 상황을 영부인 본인의 시각을 통해 전례 없이 심층적으로 보여주는 새로운 영화 ‘멜라니아’가 오늘 1월 30일 한국을 포함 전 세계에서 동시 개봉한다. ‘멜라니아’는 다시 미국의 영부인이 된 멜라니아 여사가 트럼프 대통령의 취임식 계획을 조율하고, 백악관 정권 이양의 복잡한 과정을 헤쳐나가며, 가족과 함께 대중 앞에 다시 서는 모습을 담아내 많은 관심과 궁금증을 모으는 작품이다.

"시민은 총 맞아 죽는데..." 팀 쿡, 백악관 파티 참석했다가 '역풍'

25일 멜라니아 다큐 시사회에 애플·아마존 등 빅테크 수장 총출동 같은 날 미니애폴리스서 국경순찰대 총격으로 시민 사망... "위선적 행태" 비난 폭주 성추문 퇴출 감독 '브렛 래트너' 복귀작 축하 자리에 애플 불매운동 조짐까지
애플의 CEO 팀 쿡 이 백악관에서 열린 호화 시사회에 참석했다가 거센 비난 여론에 직면했다. 같은 날 공권력에 의한 민간인 사망 사건이 발생했음에도, 성추문으로 퇴출당했던 감독의 복귀를 축하하는 자리에 있었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애플 보이콧 움직임까지 일고 있다. 27일 할리우드 리포터와 외신에 따르면, 지난 25일 백악관에서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영부인 멜라니아 트럼프가 주최한 다큐멘터리 '멜라니아 '의 시사회가 열렸다.
스트레이 키즈, 4세대 보이그룹 '최초' 스포티파이 15억 스트리밍 돌파

스트레이 키즈, 4세대 보이그룹 '최초' 스포티파이 15억 스트리밍 돌파

정규 1집 리패키지 앨범 'IN生'으로 대기록... 글로벌 음원 파워 입증 파리 자선 행사서 지드래곤·에이셉 라키와 어깨 나란히... 2회 연속 초청 6월 뉴욕·9월 브라질 페스티벌 헤드라이너 출격... 'K팝 챔피언' 굳히기
그룹 스트레이 키즈 가 또 하나의 K팝 최초 기록을 써 내려가며 독보적인 글로벌 위상을 증명했다. ◆ 'IN生' 15억 스트리밍. . . 4세대 보이그룹 최초 26일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스트레이 키즈의 정규 1집 리패키지 앨범 'IN生' 이 최근 세계 최대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누적 스트리밍 수 15억 회를 돌파했다. 단일 앨범으로 15억 스트리밍을 달성한 것은 K팝 4세대 보이그룹 중 스트레이 키즈가 최초다.
트럼프 핵심 지지층 '마가', 넷플릭스의 워너 인수에 제동

트럼프 핵심 지지층 '마가', 넷플릭스의 워너 인수에 제동

'마가' 인사들 "민주당 미디어 장악 음모" 주장…트럼프 승인 거부 압박
트럼프 대통령의 핵심 지지층으로 알려진 '마가' 인사들이 넷플릭스의 워너브러더스 디스커버리 인수 건에 대해 공개적으로 반대 의사를 표명하고 있다. 이들은 넷플릭스와 민주당 간의 관계를 문제 삼으며 트럼프 행정부의 승인 거부를 사실상 촉구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9일 워싱턴포스트 보도에 따르면, 강경 우파 성향 활동가 잭 포소비엑은 소셜미디어 엑스(X·구 트위터)를 통해 "이것은 오바마 쪽 인사들이 미디어를 장악하고 있는 데 대한 문제"라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