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년 대통령 취임식을 앞둔 20일간의 상황을 영부인 본인의 시각을 통해 전례 없이 심층적으로 보여주는 새로운 영화 ‘멜라니아’가 오늘 1월 30일 한국을 포함 전 세계에서 동시 개봉한다.

‘멜라니아’는 다시 미국의 영부인이 된 멜라니아 여사가 트럼프 대통령의 취임식 계획을 조율하고, 백악관 정권 이양의 복잡한 과정을 헤쳐나가며, 가족과 함께 대중 앞에 다시 서는 모습을 담아내 많은 관심과 궁금증을 모으는 작품이다. 특히 이전까지는 한 번도 공개되지 않았던 주요 회의, 사적인 대화 장면 등을 포착한 독점 영상을 선보이며 멜라니아 여사가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역할 중 하나로 복귀하는 모습을 여과 없이 보여줄 예정이다.

이처럼 많은 호기심을 모으는 '멜라니아'는 1월 30일 극장에서 관객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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