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 첫 반응] '신사: 악귀의 속삭임' 씨네플레이 기자 별점
[시사 첫 반응]한일합작 샤머니즘 오컬트 호러. 오는 17일 개봉하는 영화 〈신사: 악귀의 속삭임〉은 일본 고베 폐신사에 답사를 갔던 대학생 3명이 사라지고 박수무당 명진 이 사건을 파헤치며 기이한 악귀와 맞서는 샤머니즘 오컬트 호러입니다. 씨네플레이 김지연 기자가 언론시사에서 영화를 미리 감상한 후기를 전합니다. 김지연 / ★★☆ / 퓨전이거나 짬뽕이거나악귀보다 무서운 것은 인간의 심연임을 말하는 오컬트 호러영화. ‘공포’에 대한 감독의 고찰과 몇 파격적인 이미지들은 영화 속에서 매끄럽게 연결되지는 않을지언정, 분명 주목할 만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