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 '재혼 황후' 신민아 포착…11월 4일 파격 이혼 선언
주지훈·이종석 등 초호화 캐스팅 합류, 4각 관계 로맨스 예고
'로맨스 판타지'의 새로운 지평…완벽한 라인업 구축글로벌 스트리밍 플랫폼 '디즈니+'가 올 하반기 최대 기대작으로 꼽히는 오리지널 시리즈 '재혼 황후'의 런칭을 오는 11월 4일로 공식 확정 지었다. 압도적인 스케일과 파격적인 서사로 무장한 이번 신작은 전 세계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동명의 메가 히트 '노블코믹스'를 영상화한 이 작품은 단순한 로맨스를 넘어선 치밀한 정치 판타지물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