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d your next favorite work.

이종석, 아시아 팬미팅 투어 대장정 마무리... 차기작은 '재혼 황후'

도쿄 앙코르 공연으로 화려한 피날레... 4개월간의 여정 마침표 춤·노래·게임까지 팬심 저격... "진심으로 감사하고 사랑해" 하반기 디즈니+ '재혼 황후'로 안방극장 복귀 예고

2025 LEE JONG SUK ASIA FANMEETING TOUR 〈With : Just Like This〉
2025 LEE JONG SUK ASIA FANMEETING TOUR 〈With : Just Like This〉

이종석이 도쿄에서의 팬미팅을 마지막으로 아시아 투어를 마쳤다.

배우 이종석의 소속사는 2월 2일 "배우 이종석이 아시아 전역을 뜨겁게 달군 '2025 아시아 팬미팅 투어'의 여정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종석의 아시아 투어 '2025 LEE JONG SUK ASIA FANMEETING TOUR 〈With : Just Like This〉'(2025 이종석 아시아 팬미팅 투어 〈위드 : 저스트 라이크 디스〉)는 2025년 9월 서울을 시작으로 일본 도쿄, 오사카, 대만 타이베이, 태국 방콕, 홍콩에서 진행했다. 이후 이종석 측은 앙코르 팬미팅으로 도쿄 공연 개최를 확정, 투어의 마지막을 장식했다.

4개월 만에 다시 일본 팬들을 만난 이종석은 하이라이트와 비하인드 영상을 함께 보며 진행된 오프닝 토크, 요네즈 켄시의 'Lemon'(레몬)과 싸이(PSY)의 'New Face(뉴 페이스)' 댄스 무대 등을 비롯한 다양한 무대로 팬들을 사로잡았다. 팬들과의 게임 코너까지 진행하며 팬들과의 소통을 보여준 이종석은 "수많은 배우 중에 저를 선택해 주고 저를 사랑해 주는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와 사랑을 전합니다.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언제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라는 소감으로 팬들을 향한 진심을 내비쳤다.

한편, '2025 LEE JONG SUK ASIA FANMEETING TOUR 〈With : Just Like This〉'를 성황리에 마친 이종석은 올해 하반기 디즈니+ 시리즈 〈재혼 황후〉로 찾아올 예정이다.

×

영화인

[시사 첫 반응] '가능한 사랑' 씨네플레이 기자 별점
NEWS
2026. 9. 21.

[시사 첫 반응] '가능한 사랑' 씨네플레이 기자 별점

[시사 첫 반응] 이창동 감독의 신작 〈가능한 사랑〉이 9월 23일 일부 극장에서 개봉하고, 11월 6일 넷플릭스 공개됩니다. 영화 〈가능한 사랑〉은 해고 노동자와 그의 아내 그리고 다큐멘터리 감독과 그녀의 남편, 두 부부가 다큐멘터리 제작을 위해 만나 서로 다른 삶과 숨은 욕망을 마주하는 이야기인데요. 씨네플레이 기자들이 언론시사회에서 〈가능한 사랑〉을 관람한 후기를 전합니다.

핑클, 21년 만에 완전체 뭉친다… '단발성 아닌 지속 활동'
NEWS
2026. 9. 21.

핑클, 21년 만에 완전체 뭉친다… '단발성 아닌 지속 활동'

2005년 '포에버 핑클' 이후 첫 정식 행보, 젬스톤이앤엠 기획 아래 4인 체제 본격 가동 1세대 걸그룹의 귀환, 단기 프로젝트 넘은 영속적 연대 대한민국 1세대 걸그룹의 상징 '핑클'이 21년이라는 긴 침묵을 깨고 영속적인 완전체 활동을 공식화했다. 과거의 향수를 자극하는 단순한 이벤트성 만남을 넘어, 가요계에 새로운 이정표를 세우겠다는 굳은 의지가 돋보인다. 그룹의 종합 기획과 운영을 총괄하는 '젬스톤이앤엠'은 21일 이효리, 옥주현, 이진, 성유리 4인이 '핑클'이라는 이름 아래 다시 결속했음을 발표했다. 소속사 측은 이번 결합이 과거 방송을 매개로 한 단발성 프로젝트와는 궤를 달리하며, 지속 가능한 활동을 전제로 한 본격적인 새 출발임을 명확히 했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