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최애의 사원' 김혜준, 사랑스러운 덕후 변신… 첫 방송부터 존재감 발산
‘최애’ 차우민 보려 이직 성공… 대표 강훈과의 파란만장 악연으로 유쾌한 출발
배우 김혜준이 tvN 새 월화드라마 〈최애의 사원〉에서 사랑스러운 '덕후'로 완벽 변신하며 첫 방송부터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냈다. 지난 3일 첫 방송된 〈최애의 사원〉에서 김혜준이 신입사원 남다름 역을 맡아 통통 튀는 매력을 발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성덕 '이 되겠다는 일념 하나로 자신의 최애가 패션 디렉터로 재직 중인 회사 '아펠로'에 입사한 남다름의 첫 출근기가 그려졌다. 국내 1등 패션 기업인 SE물산을 과감히 떠나 아펠로에 당당히 합격한 남다름은 최애 이찬 과 함께 일할 수 있다는 생각에 벅찬 설렘을 감추지 못했다.
